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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료권을 저에게 주신 물랑루즈 사장님과 슬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정말로요 ^^
실장님께 무료권 사용여부를 문의 드리니 주간에는 누가 되고 하셔서 야간에 이곳 여탑에 후기가 없는 서아를 선택하고 갑니다.
깔끔한 화장실에 향긋한 느낌이 나는 침대가 있는 물랑루즈 ^^
서아.
일단 키가 상당히 큽니다. 프로필상으로는 169라고 쓰여있으나 저보다 커보이는듯한 느낌입니다.
내가 몇인데 너랑나랑 눈위치가 같잔아?라고 하니 자긴 170이라고 합니다. 아닌데 좀큰듯한 느낌.
흡연매니져 입니다. 같이 담배한탐피며 이상한 생각에 꽂혀서 저만 재미난 이야기를 한듯하여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큰키에 슬림하지 않은 몸매.. 가슴은 B+이라고 하나 키와 등치가 있어서 그런지 만질때는 B+이라는 느낌은 좀 약한듯 합니다.
얼굴은 제 기준 중정도.. 외모는 뛰어나지 않습습니다만 전체적인 느낌은 좋습니다.
목소리가 애기 목소리.. 아직 세상물을 덜 먹었는지 애교석인 목소리가 그냥의 목소리라고 합니다. ㅋ
대화를 마치고 침대로 ㅋ
제가 맘에 안들었나?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 있는 모습 ㅠㅠ
그렇다면 제가 리드해야 겠죠 ㅋ 끌어 당겨 내 눈을 보게 하고 다리하나를 들어 내 몸위에 엊히고 ㅋㅋㅋ
눈을 보면서 키스 시작 ㅋ 이게 저만의 리드방식ㅋ
키스감이 엄청 좋네요. 첨부터 장키로 시작하는데 혀가 너무 부드럽다는 생각에 한동안 입속에만 머물었습니다.
먼져 공격적인 방식보다는 리드형인듯한 느낌인 서아.. 아님 제가 맘에 안들었을수도 ㅋ
키스는 혀가 너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스킬. 키스감이 점점 무르 익게? 그런 키스감.. 딥하면서도 열정적인 키스였습니다 ㅎ
몸매는 키가커서인지 만질곳은 많은 스타일.
터치마인드는 중정도.. 적정선이 잇습니다 ㅋ
피부도 좋아 쓰담시 제 느낌이 좋네요. 아쉬운점은 저한테는 좀 소극적이였는데 그게 아니였더군요 ㅋ
알람이 울리기전 시간이 다된듯하여 일어서니
"오빠는 왜 뭘 해달라고 안해?
다른 오빠들은 뭘 해달라고 하고 만져달라고 하고 그러는데 왜 오빠는 아무것도 해달라고 안해?"
헐~~
"그럼 해달라는데로 해줘? 혹시.... 빨...빨아줄수 있었어? ㅋㅋㅋ 라고 개수작으로 말하니 가슴정도야 충분히 해줄수 있지..
착하다는 이느낌.. ㅋ
아.. 저의 불찰이였네요. 뭘 요청했어야 했나라는 시간의 원망감이 ㅠㅠ
오랜만에 편하게 있었다고 고맙다고 합니다 ^^ 아니 근데 왜 고맙지? 키스는 엄청 마니 햇는데 ㅋ
다음을 기약해야하는 저로선 " 아냐 너의 그 키스감에 너무 좋아 다른걸 할 생각이 절대로 없었어 ^^"
다음에 보면 개수작으로 접근해야 할지 아님 하던대로 해야 할지 다음이 기다려 지네요 ^^
다시한번 실장님과 슬 방장님께 감사합니다.ㅎ
ONLY 여탑
키스감 좋은 서아입니다. 그리고 착한듯..
와 우리 행임 매너남이시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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