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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무서움에 업소는 일절 안가다가 도저히 못참고
도깨비 출근부 확인후 고은 예약
한 2두달 참다가 갔네요 ㅜㅜ
자동차는 대충 아파트옆에 주차하고 후다닥 입실 들어가자 마자 준비한 소독약으로 방 청소 ㅋㅋ 이후 고은이 들어오니 오랜만에 봤는지 못알아 보다가 시간지나니 알아보네요
담배하나 같이 피우면서 대화하다가 고은이에게 불편하겠지만 부탁하나 하니 바로 들어주네요
부탁은 바로 스타킹 신어달라는것 귀찬을수도 있는데 고은이 역시 착하니 잘신어 주었습니다 ㅎㅎ
이후야 뭐 웃고떠들고 입술 쪽쪽빨다가 나왔습니다


고은이 좋죠^^
고은 후기 잘보고 갑니당^^
ㅎㅎ 옷 특이하네요..
냠냠 하러 가잣!!
약간 육덕과 맞나여?ㅋㅋ
스타킹 신기고 사진 찍고 웃고 떠들고 입술 쪽쪽 빨고만?? 마치셨군요~ 뭐 그럴 수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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