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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가 어떤 업소인지 궁금해서
저녁 막타임에 다빈누나 예약잡았습니다.
제가 평소에 스튜어디스 페티쉬가 있어서 승무원 복장을 입고 스타킹 신은 누나와 시간을 가져보고 싶었습니다.
기대감에 20분정도 일찍와서 사장님이 방 잡아주시고 설레는 마음으로 방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빈누나 들어오자마자 딱 드는 생각이 와 천사다 싶을 정도로 엄청 예쁘셨습니다.
진짜 우리나라 모항공 스튜어디스처럼 천상계 여신입니다.
다빈누나 성격도 엄청 좋으시구요 페티쉬 카페 처음이라고 말하니까 알아서 애인모드로 리드해주시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손으로 제 물건 잡아주시면서 귀엽다고 제 머리 쓰담쓰담 스킨십도 해주시고 스타킹 신은 발로 얼굴도 비비고 풋잡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야무지게 대딸로 마무리해서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다빈누나와 함께하는 동안 시간가는 줄도 몰랐구요, 오늘 처음 만난 것 치고 사촌누나 대하듯이 엄청 친근감 들었습니다.
앞으로 다빈누나만 보기 위해서 자주 가려고 합니다.
정말 딱 제 스타일이에요!
사장님도 안내 서비스 등등 엄청 친절하시구요.
페티쉬 카페는 분명히 달달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쇼 고맙습니다.
한사람만 보면 돈 아까움.......다른 이쁜분도 다른매력이 있으니 보셈 ㅎㅎ 본인은 웬만해선 1번이상안봄
그런가요 형님 ㅋㅋ 조언 고맙습니다
글쎄요 닮은 분은 잘 모르겠어요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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