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왔었는데 또생각나서 타임 스파 재방했습니다..
진짜 1주일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가는것 같네요..ㅋㅋ
제 이상형이 가슴이 좀 큰여자들인데 이번엔 좀 다른 매니저를
만나보고자 방문했습니다.ㅎ 프로페셔널한 극강하드녀 나비!!
예약전화 드리니 이젠 제 목소리를 알아 듣나 봅니다.ㅎㅎ
그러고는 어김없이 채영이나 현아 찾을줄 알았나 봅니다.ㅎ
아! 오늘은 나비 매니저로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하며 예약을 잡았
더랬죠.ㅎㅎ 사장님도 후회없을거라고 해서 바로 방문 했습니다.
집에서 씻고왔으니 바로 시작해주셔도 된다고 말씀 드리고는 방에
가서 있으니 친숙한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셔서 오늘도 저의 피로도
를 사정없이 낮추어주시고는 나가시네요.ㅎ
곧이어 처음보는 나비 매니저 등장 !! 옷을 딱 벗어주시는데 정말
가슴 뺴고는 흠잡을 곳이 하나도 없네요.ㅎ 키도 딱 제스타일..
길쭉하니 날씬한 다리에 잘록한 허리라인 하얀 피부 가슴만 컷더라면
상급에서 최상급 매니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ㅎ
이내 거침없이 다가와서는 제게 올라타서 정말 야한 눈빛으로 저의
몸 구석구석을 탐닉해가며 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감싸쥐고는 엄청난
자극을 줘버리더라고요.. 그냥 3초만에 섯네여.. 그러고는 소중이를
쥠과 동시에 입으로 쏘옥 정말 거침없습니다..ㅎ 시작부터 약간 파워풀
하게 가면서 어느순간 약해지면서 템포조절 장난없네요..
이미 느낌이 약간 와버렸습니다...ㅠ 그런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니 저를
바라보며 다시 손으로 잡고는 피스톤질.. 눈빛 섹끼 장난 아니어서 진짜
돌아버리겠더라고요.. 쌀거같다고 말하자 바로 입으로 다시 가져가서
엄청난 템포로 저의 모든 올챙이들을 입으로 담아가버렸습니다..
하아 .. 왜 프로 페셔널인지 저 글로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받아보십쇼..
그렇게 청룡으로 끝까지 마무리해주고 나가는데 진짜 마사지로 살린기
나비씨에게 다 빨린 느낌입니다.. 가슴작아도 그녀의 눈빛 스킬만으로도
완벽하게 만족해버렸습니다.. 담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사장님~♡
메득스 님.
소중한 후기 감사 드립니다 (_ _)
나비 매니저와 즐달하셔서..
저희 TIME도 뿌듯한 하루를 보낼 꺼 같습니다^^
항상 더 나은 서비스로 준비하여 보답하겠습니다~!
빗 길 안전 유의하시고 즐거운 명절 연휴 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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