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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나(마인드 에이스)
22 / 164 / 47 / C컵 / 투샷^^
문 여는 순간 와우~~~~~~~
와꾸 이쁘네요. 코도 오똑하고 눈빛도 반짝반짝하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허리가 아주 잘록합니다
가슴도 C컵으로 말랑말랑하면서 촉감이 아주 좋네요..
대화를 나누는 내내 나의 큰얼굴을 보면서 생글생글 웃어주고
한국어가 엄청능숙하진않지만 대화는 잘이뤄지고 일단 많이 웃네요
혼자 피식~ 웃고 스스로 옷을 벗고 로잔나 끌고 샤워장으로 가니
칫솔에 치약 묻혀서 나에게 주고 자기도 이빨 닦고
완전 천연기념물...아직은 이쪽에 더럽혀지지 않는 순수 생명체를 보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 자연스러운 순수한 모습을 보면서 자지에 힘이 엄청나게 들어가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침대로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애무해달라고 하니 바로 자지를 빨아버리네요~~
자지빨기 중독자처럼 잘빠네요 ㅎㅎ
이번엔 제가 목덜미부터 역립하면서 내려오는데 이 역립 반응속도는 뭔가요????????
목덜미부터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탱글탱글하면서 큰 가슴을 빨아제끼기 시작하니 온 몸을 떨면서 허리가 벌써 활처럼 휘네요.
그 반응이 재미있어서 한쪽 가슴만 빨아주니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딴 쪽 가슴도 얼릉 빨리 빨아달라고 합니다.
딴 쪽 젖꼭지로 혀를 옮기면서 지연 얼굴을 보니 벌려진 입에서 단내가 나오고 눈이 이미 돌아갔네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위로 올라오면서 뽀뽀를 하니깐
약간 정신차리는가 싶더니 콘돔을 허둥지둥 찾더니 바로 자지에 끼우고 내 자지를 지 보지에 그냥 넣어버리면서
마인드 진짜죽입니다 적극적으로 ㅎㅎ
온몸으로 꽈~~~~~악 끌어안네요~!!!!!!!!!
손톱자국 때문에 등 쪽에 피가 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꽉 끌어안는데
어디서 이런 힘이 나오는지 모를 정도로 쎄게 끌어안길래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당황하는 건 잠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아주 그냥 생각만 해도 흥분이 올라오네요
딴 방에 들리지 않을까 하는 엄청난 사운드와 중간에 넘어가는 듯한 윽윽~ 대는 신음소리~
뒤로 바로 돌려서 꼽고 돌리는데
밑에 깔린 불편한 자세에서도 우리 지연 허리까지 돌려주면서 맘껏 즐겨주네요.
다시 로잔나를 위로 올려서 여성 상위자세를 취하게 했는데 정말 표정 압권입니다~
허리를 앞뒤로 흔들고~ 위아래로 내려찧고~ 360도로 허리를 무섭게 회전시키면서 너무 즐겨주네요
무엇보다 맛이 간 황홀경에 빠진 로잔나 표정을 보니
참다참다 참지 못하고 밑에서 로잔나 허리를 잡고 위쪽에 있는 보지를 열심히 쑤셔대니
나도 싸고 로잔나도 쌌네요.
싸고 나서 정신차리고 씻으러 갈려고 몸을 일으킬려는데 로잔나 눈을 지긋이 감은체 천천히 허리를 돌려주면서 마지막까지 양기를 뽑아먹네요ㅠㅠ
진짜 백마한테 제대로 따먹힌기분이랄까요? 개섹스할때는 로잔나만한애가없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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