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무료한 오후.. 바람이 너무 쌩쌩불길래 집에만 있어야하나... 했는데
날씨가 갑자기 화창해지며 바람소리도 잦아들기에
잘됐다싶어서 코인에 연락을 해봅니다
저는 시크하게 있는언니보단 살갑게 애교있는 언니를 선호하는데여
실장님이 나은씨 추천해주셨네요
건물앞에 도착하여 연락드리니 실장님께서 문자로 입장도와주셨습니다.
방호수 안내 받고 음료사들고
나은이를 보러 갑니다
첫만남부터 이쁘게 웃고있어서 인지
첫인상은 좋네여 민삘의 가까운 언니인거 같은데
동네 지나가다 마주치면 한번 돌아볼 인상입니다
긴머리와 그리고 각선미가 좋은 언니인거 같아여
대화하는데 있어서도 어색함이 없어서 편안했구여
짧은 얘기를 나눈후에 얼른 씻고 놀자고 합니다
참고로 나은이는 부끄럼이 많은편이에요~
그모습 마저도 귀여운 소녀같네여
씻고나서 본격적인 연애타임
부끄럼 많은 나은.. 몸매도 탄탄해보이고 좋네여
보자마자 우뚝 일어섭니다
먼저 공격하는 나은이..
잘 못하지만 노력해보겠다며
눈은 마주치기 부끄럽다며 쳐다보지 말라네요ㅋㅋ
비제이 해주는데 깊고 강하게 흡입하며
제 동생을 마구 괴롭히는데 계속 더 빨리다간
공격도 못해본채 끝낼거같아서 그만 멈추고
제가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정글숲 그리고 냄새나지 않은
나은이의 소중이가 너무 좋아 계속 빨았더니
물도 많이 생기고 하여 바로 정상위로 꽂고 달려봅니다
탄탄한 몸매라 그런지 소중이의 쪼임도 좋네여
꽉 쪼여주는게 좋구
뒤로도 바꿔서 박는데 골반도 커서
잡고서 하는데 정말 굿이네여
다시 정상으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달리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나은이는 슬림보단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이며
그렇다고 육덕은 아니에여
보통키지만 긴머리와 죽이는 각선미도 보기 좋았구여
나은이는 아직 좀 서투른감이 없지 않아 조금은 있지만
아껴주며 만나요~~
뭔가 동네 아는처자 만나서 하는 기분이 들었네여
오랜만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