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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쯤 후기입니다. (후기 보고 첫방문)
도고장에 오후 5시30분 정도에 방문해서 지영씨 있냐고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지영이는 7시는 되야 나온다고 해서 영심이모는여? 물었드니 영심은 6시는 되야 한다고 해서 씻고 기다리겠다고 하구는 기다리는데 똑똑 두들기고 입장 합니다. 이모 나이는 좀 있어 보입니다. 50후반정도인듯..... 삼각애무후 올리와줄수 있냐고 했더니 올라오기는 하는데 힘들다고 곧바로 자세변경.... 뒤치기로 집어 넣는데 쪼임 장난 아닙니다. 첫손님이라서 뻑뻑하다고 하시는데 일부러 힘을 빡 주는거같이 느껴집니다.
조금 흔들다가 쪼임에 못이기고 그대로 발사 했습니다...
목소리는 좀 허스키한 목소립니다.
재방문의사는 글쎄여..... 몸매는 관리를 하는것 같았고여... 쪼임을 중요시 하는 형님들은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나온다구 하네요 주말이라 그런지 몰라도
주인이모 6시40분쯤 오라네요
나이 생각하면 운동 좀 한거죠 ㅋㅋ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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