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 저도 드디어 초아 겨우예약하고 후기씁니다 ㅋ
예압 심한이유가 다 잇군요~
점심겸쯤 일찌감치 고고햇습니다
실장님께 콜받구바로 올라가봅니다
입장하자마자 땡글땡글한 두눈으로 상냥하게 말을 붙이는데
그저 흐믓하게 입꼬리 올라갈정도로 외모 훌륭하네요
누가봐도 호감상에다 환한인상입니다 외모로 트집잡긴 어려운 아주 와꾸굿스탈이네요 ㅎ
첨봣지만 친화력이 좋은거같습니다
대화를 조종당하듯이 잘 끌고 나가다가 샤워실로 보내졋습니다 ㅎ
침대 시간이 너무 기대되어 후딱 뽀득뽀득 씻구 나와보니
아름다운 알몸으로 절 맞이해주는군요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살이 통통하니 이런게 진정한 육덕아닐까..하는 생각이드는데
왜 보통의 업소들은 육덕이라고 보면 뚱나오는지 ㅋ
암튼 떡감이 지릴것같아 잡아먹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하지만 정작 침대위에선 제가 당햇네요 ㅠㅋㅋ
막상 플이 시작되니 이건거의뭐 첨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리드당하다가
어느새 초아 손에 제 올챙이들이 나오고 잇더군요
엄청난 교감형의 매니저같습니다..
재접 안하고는 못배길거같네요 예약이 어려워 흠이지만 ㅋ
암튼 같은 8만 핸플매니저중 이런매니저를 볼수잇다니 행복합니다 ㅎ
초아 좋은언니 같아요
꽃피는봄님이 초아인가요?
초아 보고 싶네요 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