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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영구에 있는 스미스 호텔에서 보자고하길래......열나게 울산에서 달려갓는데....
애가 처음에 보더니만 전화걸었더니만....문열다말다가 밖으로 전화받는척하면서 나가길래...흠..하고있는데 왜 문열다마냐고 하니..전화와서 내가 한건데..
여자가 처음에 보니 화장에 흰색분칠한건지...약간 화장이 들떠있음......그래서 스미스 호텔가자니까....조용한데로 가자고 해서...검색해서.
해운데에 모텔 에 갔네요....
시발...사만원현금줫는데 시트에 피젖어있구...아놔....진짜....안갈고 방파는 미친 또라이같은 새끼네 진짜 넘한거 아니가...
일단 자주보자는걸로해서 자주만나주면 따로 돈챙겨주겟다해서....좋다고....삼십줄수있냐니까 안된다 나중에 줄께 그럼 이십...그냥 십오로하자.해서
입성하기전 캔맥주 안주없이 세개사가지고갓네요...
들어가자마자..입금시켜달라고하네요.....그냥 현금줄께..ㅅ씻지도 않았는데..그냥주고..캔맥주 큰거 세개 다먹고..할려는데......
오럴해주는데 꼬추를 자꾸 깨물어가지구.....아 시발 짜증이 넘나서..
살다살다가.....이렇게 성의없이 하는년 처음봣네...돈을 그냥 처먹을려고하는 돌아이 사차원같은년이네.....좀이상하긴하고...
머리카락에 스프레이를 계속뿌리지않나...한번 꼬추아픈데....억지로 입사하고 좀있다가 본전생각에 손으로 만져달라고하는데 오히려 손으로 하는데 아파가지구
차에서 오일가져와서 발라서 했는데...약간 덜아픈데...세우고 끼울려고하니 무조건 콘하라길래...억지로 콘하는데 자꾸 죽어가지구 짜증나서...
손으로 억지로 사정하고...그냥 집에 간다고 하고 나왓네요...세상천지에
고통스럽게 ..한경우는 이 나이먹도록 처음이네요..어설픈거는 알아도..돈 처음으로 아까운적 처음이네요.....애가..차가오면 등돌아서 벽보고 오면서 편의점갈때
좀 이상한 애엿음.....요새 돌아이같은 미친년들 많네요........대기오염때문에 미친년들인가
위추드립니다ㅓ.
개새끼들이...너그들이 후기써봐라 얼마나잘쓰는지 호로새끼들이네..병신새끼들
글 쓰는거 보니 덜 떨어진 넘이네...
제목 양식 지키지도 않고
이런식이면 후기 쓰지 마세요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다
국어 다시 배워라
뭐라는겨?
한글 맞나요?
따로 해석본이 필요한 글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네요 ㅠ
위추드립니다...저도 공떡에 물려본적이 있어서 기분이 어떨지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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