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달을 마무리 하고 설 떡값을 좀 받고서
떡값은 역시 떡치는데 써야겠거니 하며 고스파로 출동!!
마사지사는 일단 슬림하신 체형이라서 힘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마사지 잘한다는거....
일단 정성스레 순차적으로 정성스럽게 차근차근 해주는데 손길이 굉장히 좋다.
그래서 마사지를 정말 시원하게 잘받았다.
그렇게 마사지를 다 받고 문이 열리고 유라씨가 스르륵 들어옵니다.
키는 170정도 되보이고 상당히 긴 기럭지에 건강한 몸을 가지고 각선미가 잘 빠졌네요
가슴도 빵빵합니다.
확실한건 벗었을때 몸매 라인진짜 끝내줍니다.
살짝살짝 애교가 섞인 목소리 내는데 그 소리에 저는 유라씨를 눕히고 동생을 넣어버리는데 유리씨의 살짝들리던 신음이 커지는데
표정이 리얼해보여서 더 꼴릿합니다
신나게 흔들면서 동생을 만족을 시키고 마무리를 향해 박차를 가해 힘껏 흔듭니다.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유라의 Jam지에도 송글송글~~
마무리를 하고 안고누워서 큰숨을 내쉬는 유라씨를 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떡값을 의미있게 잘쓰고 온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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