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퍼퓸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방문하기전 주소를 받았는데 아무생각없이 예전에 갔던 동으로 착각해서 일반집 벨을 누를 뻔 했네요..
역시 습관은 무서운가 봅니다..ㅎㅎ
첫 방문한 퍼퓸의 방은 침대에 자그마한 텐트가 올라가 있는데요.
뭔가 알콩달콩하라는 의미같은데 공간이 좀 작아서 애들용 텐트같습니다.ㅎ.ㅎ
텐트가 신기해서 이리저리 보고 있는 중에 언냐가 들어오는데 복장이 시원시원합니다..
검정색 슬립을 입었는데 뭔가 에로틱한 영화에서 여자가 남자를 유혹할 때 입는 빠숑같네요.
좀 춥게 보여서 안춥냐고 하니 누가 후기에다 슬립을 입고 등장했다고 하니 다들 그 슬립을 원해서
계속 입는다고 합니다. 음...유니폼이 된건가....
암튼 민희는 일한 지 한달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낯을 가리거나 초보틱한 느낌은 많이 들지 않습니다.
금방 적응하는 타입인가 봅니다.
근무시간은 제가 간 날 2시간 일하던데 원래 그렇게 일하는지 그날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네요. 계속 그렇게 일한다면 시간 맞추기가 좀 힘들거로 보이네요..
외모는 볼살이 넉넉히 있는 얼굴에 슬림한 몸매를 갖고 있는데요.
아주 실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기도 모양도 이쁘구요.
슴부심을 부려도 될거 같아요...
가슴쪽 공격에 조금 반응을 보이는데 저야 워낙에 궁뎅이를 좋아하니
그부위도 조금 해드렸는데 간질간질한게 기분이 괜찮다고 합니다.
암.. 나름 궁뎅이애무로 살아온 세월이 얼마인데....
업계지만 나름 적절한 스킨쉽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한시간
즐겁게 놀았습니다. 공격은 시켜봤는데 뭐..시원찮습니다..ㅋㅋ
역시 분당언냐의 특징을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ㅎㅎ
요즘 일산만 댕기다가 간만에 분당에 오니 조금 낯설기도 한데
그래도 한때 이 동네를 주구장창 달릴때의 추억이 조금씩 생각이 나네요.
물론 그때보다 새 가게도 생기고 운영진도 바뀐 가게도 있지만 역시
분당은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동네인건 여전합니다..^^
[한줄 평 : 슬립을 유니폼으로 해라]
only 여탑
짤방이 아주 좆쿤요.
슬립은 사랑이지요
궁뎅이 비법을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ㅎㅎ
분당 색깔은 모르지만 검정 슬립은 사이즈 나오는 언니가 착용을 할 경우 버프 받을 듯 싶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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