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경 몸도 노곤하고 피로해서 오랜만에 딥슈가 마사지를 받으러 방문했다.
비비라는 관리사를 예약하고 접견했다.
샤워를 간단히 하고 입장을 하니 약간 다부진 몸매의 관리사가 입장~~
방문은 한 5번 한 것 같데 무엇보다 딥슈가라는 특이한 특성때문에
자주 방문하게 된다.
일반 엎드려 뒤판을 마사지 하고 다리를 마사지한후 빠떼루 자세로
육봉과 전립선을 자극시켜준다.
ㅎㅎㅎ 그리고 다시 앞으로 돌아누워서 내 육봉 마사지를 시작해준다.
오랜만에 빠떼루 자세에서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 뒤로 마무리를
부탁했다. ㅎㅎㅎ 마치 여자가 뒤치기 할때 느낌??? ㅎ
강력한 딥슈가 때문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육봉에서 하얀 눈물이 나왔다.
나중에 다시한번 더 접견할 생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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