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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언니는 이미 사랑방 애용 회원들이라면 후기가 필요 없는 언니입니다.
저 역시 은지언니를 여러번 봤습니다...
처음에는 전직 사랑방 실장언니라는 궁금증에 접견을 했고...
빼어나게 이쁜 외모나 상큼발랄 영계언니도 아니지만 은지언니와 이빨터는것도 재미지고
무엇보다 은지언니의 성품~!! 착함~!! 빼어난 마인드~!! 이런 점들 때문에
보고 또 보게 되는 언니 라고 할수있습니다.
처음 봤을때 자기는 마사지 잘 못한다고 하면서 온 힘을 다해서 마사지를 해주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뭐 요즘 건마에 마사지 잘하는 언니 찾기가 좀 어렵긴하죠...
그래도 들어오면서 난 마사지는 잘 못한다 대신 하는데 까지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인드가
나쁘지 않았었습니다...
물론 그땐 아무래도 실장에서 전직한지 얼마 안된 상황이라 서비스도 어설프기도 했었구요
하지만 역시나 실장님 출신이라 그런지 서비스 받는 손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서
정말 성심 성의껏 한시간을 채워준 은지언니의 모습이 좋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본 은지언니는 확실히 성장해 있었습니다...
뭔가 진화 한다는 느낌일까요?
마사지도 여기저기서 배우기도하고 인터넷 동영상 보면서 연습도 해보고 한다네요
그래서인지 마사지가 확실하게 달라졌습니다...
간만에 봐서 그 확연한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긴 해도 다년간 마사지를 해오던 마사지 국대급 언니들에 비해서 실력이 모자란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법 마사지 다운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은지언니의 진화에서 마사지만 진화 했다면 사실 여탑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겠죠....
서비스역시 한층 진화되었다는걸 딱~! 느낄수 있더군요....
은지언니 초창기에도 언니의 연륜에 맞게 농염한 서비스는 있었지만
그 농염한 서비스가 더 무르익어서 전해지는 모든 자극들이 훨씬 강해졌습니다...
은지언니와 얘기가 잘통하시는 회원님들은 모두가 공감하실듯합니다...
어쩌면 건마의 초창기(?) 아니 불과 2~3년전 로드건마에서 1~2등 하는 선수언니들의
그런 농염함 끈끈함 질퍽함 이 등장하는 시기인듯 합니다.
은지언니의 경우 다른 언니들에 비해 데뷔시기도 좀 늦게 했지만
그간 실장으로 다져온 내공이 폭발 하는 시기인듯 생각이 됩니다...
잘나가는 모든 언니들이 그렇듯 이러면서 스킬이 최고점을 찍어서 쭉~ 유지가 되면서
이른바 건마의 유명 언니가 될때까지 은지언니의 진화는 멈추지 않을듯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언니 생활만 한 언니들 보다는 다년간 스텝으로 내공과 경력이 쌓여온 언니라
그 발전의 속도역시 빠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딱히 은지언니의 몸매나 스킬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이미 다른 회원님들의
실사후기를 보시면 참고가 될듯 해서 저는 좀더 다른쪽으로 접근하는 후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은지언니의 말캉한 부드러운 가슴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항상 자기를 찾아준 손님 에게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도 생각이 납니다...
은지언니 정도의 플레이와 마인드라면 아마도 큰 실망을 하는 그런 일은 없을듯 합니다...
제가 갈쯤엔 엄청나게 진화했겠네요
역시 느끼는바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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