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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먼저 연락쏜 년입니다.
취준생이라고 하네요.
사당쪽에 있는데 가까워서 연락했다면서 자기 소개를 하는데...
160-43 전 약간 귀엽고 아담슬림한 스타일이에요 라고 지랄하네요.
약간귀여운건뭐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긴하는데 돈은 바로 안밝히기에
스폰할거 라면 다른사람 알아보라고 했더니
무슨 장사꾼인것마냥 얼마생각하셨는데요? 얼마까지 되시는데요?
한달에 몇번보는데요? 라고 묻는데...
자기는 오래전에 봤던분이랑
일주일에 한번, 한판에 5~60만원이라고 하네요.
완전 이걸로 알바 아닌 직장으로 삼으려고 지랄하는건지... 일주일에 5-60이면
한달에 200~ 240인데... 저 돈 벌려면 알바들 얼마나 고생해야되는데
박는거 대주는것도 고생하는건가? 떼씹하는것도 아니고..
떼씹하면되죠....
월 300에 매일 가능한 처자들도 널려 있지 않나요??
월 삼백이라고 하니 심청이가 쌀 삼백섬받고 팔려간거랑 왜 연관지어 생각되는건지..ㅋㅋ
좌우간 삼백이라고 해도 미리 일시불 하지 않으면 안될겁니다.
먹튀 가능성이나 중간에 건성건성, 까칠 등등 별 지랄하는 내공 다져져 있을것입니다.
들은 얘기지만 월 300에 횟수 무제한 하신분 얘기를 들어 봤습니다.
그렇게 마구 해대니깐,, 나중에 딴 놈이랑 섹 하면 느낌이 별로 없다고 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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