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비 티윙클 언니 보고왔네요
프로필보고바로 전화를해서 지금바로예약가능한분중
몸매 좋은분 추천해달라고 하여
트윙클 언니를추천받고 방문하였습니다
문이열리고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언니와
짧은시간동안 간단한 대화를하며~ 얼마전까지 쉬다가
출근한지 몇일안된것같은~ 풋풋함과 귀엽게 웃으며 차분한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편안하게 대화했내요~
샤워를 같이하기위해 들어가서~ 제몸을 씻겨주며 눈마주쳤는데 미소를 짓내요~
그리고 바로 비제이해주는데 훌륭했습니다~
샤워후 나오는 리나언니의 봉긋하고 이쁜 가슴
그리고 떡감좋을것같은 글래머
시작된 서비스타임에서도 애인에게 해주는듯 정성스런 애무와 서비스
함께하고싶다는 말에 자세를바꿔주었는데 살짝에 애무에도 꽃입은
바로반응이오면서 수줍은 신음소리는 점점더 흥분을시켜주었고
바로시작된 본게임에서 엄청난 쪼임에 얼마못가서 바로 사정을해버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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