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 언니들 많이본적은 처음이네요
10시쯤 방문했는데 그전에 전화로 미리 문의 드렷죠 ~~~
아가씨들이 아주많다기에 믿고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룸시설, 분위기가 잘되있네요
시스템설명을 듣고 미러초이스 했습니다
아가씨들 수질은 충분히 좋았습니다
미러안에 있는 많은 언니들중에 고르려니 힘들더군요^^
한참 훌터보고 서로 마음에 드는아가씨들 초이스했습니다
제파트너 이름은 소리~~나이가 21살의 영계아가씨였는데
나이에 비해 마인드가 아주 뛰어났습니다
목소리가좀 앵앵거려서 특이해서 그렇지 귀엽네요
몸도 이쁘고 날씬해서 등짝의 조그마한 문신이 이쁩니다
룸에서 왠만한 장난같은것도 잘받아주고 술먹을때는
여자가먼저 앵기는걸 좋아하는데 딱 그런스타일 ~~!!
좀 떨어져 앉아있으면 "오빠 나좀 안아줘^^"
방긋방긋한 얼굴로 그렇게 말할때는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정도였음
이대표님도 A급아가씨라고 꼭 앉혀서 정말 마음이 놓인다고
강력 추천할 정도였으니 구장에서도 정말 재미지게 놀앗네요 ㅎㅎ
정말 좋은시간되었고, 다음에도 이대표님 저희 신경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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