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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던대로 회식에 이은 2차 지명장소
1차에서 간단히 마시고
인계동 시우상무님께 가는게 이제는 공식화가 됐는데요
저도 풀싸롱가는거에 대해서는 전혀 전혀 전혀 불만이 안생깁니다
저도 유부지만
여기만가면 제가 마치 솔로가 된거같은 착각에
모든걸 내려놓고 놀게 만듭니다
도착만하면 언제 그랬냐는듯
들뜬마음으로 언니들을 고르기에 바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자기 파트너를 미러로 고르느라 서로 말도안한채 고르기에만 집중 !
룸에 들어가서야 각자 자기 파트너에 대한 자랑아닌 자랑을 눈싸움으로 하는데
어제는 제가 1등을 차지한거 같네요
진짜 인형같이 생겼던 소은이 wow~
부라보 ~ 가 절로 외쳐지는 외모에 바비인형같은 몸매
쭉쭉빵빵한 레이싱걸 모델을 연상케하는 소은이.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노브라 인사때 가장 격정적으로 인사를 ..^^
아마 어제에 소은이가 역대급 인사를 보여준 첫번째 언니같네요
저는 윗분들 모르게 중간에 소은이와 쏙닥거림속에
구장으로 몰래 올라가
둘만에 은밀한 시크릿 떡을 즐겼는데요
역시 쭉쭉빵빵 레걸에 몸매가 즐떡에는 이유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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