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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제시카...널 왜 이제서야 봤을까......

    업소명
    동대문 좋은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제시카 접견!!! 섹시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제시카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잘록한 허리에 풍만한 가슴 그리고 쪽 빠진 날씬한 다리에 몸매라인도 너무 예쁩니다
    애기같은말투에 애교도 많고 얼굴도 이쁘고 완전 내 이상형 ^^
    그동안 이상형으로 꿈꿔왔던 여자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샤워서스 받는데.... 와...
    뭐 말할것도 없이 서비스는 끝내줍니다. 언니의 조그맣고 부드러운 손이 제 온 몸을 씻겨줍니다.
    언니의 손은 부드러워 제 온몸이 바로 느끼기 시작합니다. 거기다 비누거품을 묻혀 부비부비...
    제 동생이...  예열되기 시작합니다. 토끼이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듯 하네요...진짜 샤워실에서 갈수있습니다..^^;;


    침대에 누워 언니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물기를 닦고 걸어오는 언니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도저히 참을수없어 침대에 오자마자 저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유명한 키스 씬 처럼 언니를 침대에 눞히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하면서 손으로는 언니의 가슴을 주물러봅니다.
    혀의 촉촉함, 입술의 부드러움, 가슴의 쫄깃한 느낌이 어울려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이제는 언니가 저를 애무해주네요
    언니의 가슴이 제 동생에 닿으니 느낌이 좋네요.
    제 가슴을 애무하고 제 동생을 마치 하드를 먹듯이 맛있게 bj 해주네요.
    특히 목구멍 깊숙이 넣어서 해주는 bj는 일품입니다.


    언니가 CD를 끼워주고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합니다.
    언니의 입구는 작고 속살은 따뜻합니다.
    제 동생은 쪼임과 함께 따뜻함에 정신을 차릴 수 없네요.
    허리놀림이 예술이네요.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어 언니의 가슴을 핧으며 왕복운동을 해봅니다.
    언니의 모습이 마치 요정 같네요.

    다시 자세를 뒤로 바꾸어 언니의 허리를 잡고 힘을 써봅니다.
    언니의 허리가 잘록해서 잘 잡히고 그 쫄깃함이 살아있네요.
    이러다가 시원하게 발사하였네요.

    남은시간 침대에 누워서 꽁냥꽁냥 하다가
    다음을 기약하고 포옹하며 굿바이
    제시카...진짜 실장님이 보시라는 이유가있습니다...
    와꾸도 내이상형인데 서비스 정말 잘합니다
    간만에 좋은 시간이었네요 제시카 많이 아껴주세요 다음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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