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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낮 두 달 정도 만에 갔었네요
차로 가니 1시간 정도 걸렸고 일찍 도착하여
지하에 차를 세우고 올라가서
발열체크와 간단한 소독 후 3만원 내고 방으로 가서
씻은 다음 기다리니 유나 관리사가 들어와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였죠
살살하여 달라고 말해 발부터 시작하여 엉덩이와
허리를 손으로 가볍게 눌러 주니 좋았고요
팔과 다리도 손과 자신의 팔을 이용해서 가볍게 눌러 주었네요
30분 정도 시간이 흐르고 돌아 누워 얼굴과 머리도
가볍게 눌러 주어 괜찮았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두 달 정도 만에 가서 받았는데
1시간 남짓 편하게 있어 좋았고요~
주차는 2시간까지 무료가 되어
멀긴 하지만 차로 가 보니 시간도 덜 걸리고 해서
자주 못 가더라도 한 번씩 가야 겠네요
상당히 만족하여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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