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부터 눈떠져서 잠도깨고 여자친구도 놀러가고 해서
이때다싶어 집근처 로얄스파로 향합니다.
예전부터 몇번씩왔었는데 여자친구 감시덕분에 한동안 못왔었죠ㅎㅎ
오랜만에 맛사지 받으러 가니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여기는 예전부터 관리사분들이나 매니저분들이나 다른곳에비해
안마퀄리티나 비쥬얼이나 모두 괜찮아서 지정따위 하지않고 당당하게 들어갑니다.
전 로얄스파를 믿으니까요 ㅎㅎ
도착해서 결제하고 내려가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담배한대 쌔리물고 쉬고 있는데 얼마 안되서 바로 부릅니다
오랜만에 긴장되네요 ㅎㅎ 가슴이 콩닥콩닥 벌렁벌렁 거립니다
엘베를타고 이동해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 그래 바로 이 기분이였어..
오랜만에 온터라...마음가짐이 새롭습니다 ㅎㅎㅎ
조금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뵌듯 아닌듯... 한데..ㅋㅋ
선생님과 다정히 인사하고 안마 시작합니다.
어깨와 허리가 쑤시고 뭉쳐있어서 집중적으로 그곳만 해달라고 이야기했어요.
역시 로얄스파 그대로입니다. 압도 쌔게 잘 눌러주시고 구석구석 안마 잘 해주십니다.
몇개월간 뭉친 피로가 다 가시네요ㅎㅎ
말도 잘 맞춰주시고 지루하지않게 잘 받았습니다~~
안마가 끝나갈때쯤 전립선마사지 하는데..
노크와함께 매니저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이름이 은아라고 하네요~ 외모도 어려보이고 가슴이 특히 굿굿..
관리사선생님과 교대하고 옷깃을 내리는데 가슴이 아주 맘에드네요~
이쁜 b컵 가슴이 만지기 편하게 들어오는데 조물딱조물딱
차..찰지구나! 말랑말랑하면서 탄력있는 가슴을 움켜잡는 느낌이
아읏 꼴릿꼴릿!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내려가는 애무를 즐기면서
똘똘이가 더 크게 반응하는데 그걸 느꼇는지 빠르게 캐치
입으로 물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일어섯지만 차갑던 똘똘이가
열기에 반응하듯 뜨겁게 달아오르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느낌이
제대로 느껴지면서 열락에 빠져드네요!
참지 못하고 그대로 발사 성공합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마사지도 잘받고 물도 잘빼고 가네요
역시 강북 명물 로얄스파!!!!!!!!! 또 올게요~~ 모두 즐달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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