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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런 이벤트권의 기회를 주신
여탑방장님과 클래식 비니실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이벤트권으로 싹싹한 비니실장님이 있는
클래식의 효주를 만났습니다.
키는 큰 편으로 마르지 않은 건강미의 스탠다스 체형이지요
슴가는 모양과 사이즈가 탑클라스에 속하구요...
외모는 강아지상이나 하는 짓은 여시과입니다 ㅎ
여시같은 강아지? 강아지 같은 여시?...
하여간.. ㅋㅋㅋ
시작하기에 앞서
회원님들께 효주양이 큰 절부터 올립니다...ㅋㅋ

절하는 자세가 좀 독특하지요? ㅋ
(어쩌다보니 큰절 자세가 되어서..ㅋㅋ)
이번에는 이벤트권인 만큼 플레이시간을 줄여 실사도 좀 찍으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방문합니다ㅋ (매번 시간에 쫓겨서...ㅠ)
근데 효주가 들어오자마자...
"오빠 나 허리 좀 주물러 줘~"
몸이 찌뿌등한지 허리 마시지를 해달라고 합니다ㅋ
그말이 나오자 마자~
아니 이런...ㅠ
개같은...
개같은 경우가 다 있나...
뭐라고?
이 오빠한테...
감히 허리를 주물러 달라고...?
정말이지...
개같이...
개같이 좋은 일이굽쇼 ㅎ
아~~~ 눼~~~~ 눼~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뭐든 시켜만 주시면야... ㅋㅋ
별이라도 따오지요~암요 네네
온갖 감사의 인사를 마음속으로 외칩니다 ^^
그리고는 엎드린 효주 위로 슬그머니 올라타
허리를 지그시 누르면서 마사지 합니다...
"아~~"
효주의 입에서 기묘한 소리가 납니다.
혹시나.. 아픈가?
그래서 아픈지 물어봤습니다
"아니~ 넘 조아~"
ㅋㅋㅋ
이렇게 괜찮은 멘트가 또 어딨다냐..ㅋㅋ
이제는 좀더 잘해준다는 핑계로 옷을 제끼고 안으로 마사지를 합니다
그런데....
제 눈 앞에는 큼지막한 효주의 뒤태가 눈을 어지럽히네요...
열심히 허리 마사지를 하고 있었는데....
효주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는 내 엉덩이가 그렇게 조아?"
(아... 이런... ㅠ;; )
나도 모르게 허리 마사지를 하던 손은
부탁하지도 않은 엉덩이를 마사지 하고 있네요ㅋ
제 손은 주인의 말을 안듣는건지
아님 ...
주인의 속마음을 아주 잘 헤아리고 있는건지... ㅋㅋㅋ
이쯤되니 토킹타임인지 플레이타임인지 경계가 모호해집니다 ㅎ
(오빠 탓하지 마라 허리 마사지를 시킨 니 잘 못이야 ㅋㅋㅋ)
.... (그리고는 허리주무르다 말고 왠 합창소리가? ㅋㅋㅋ)
합창을 하다 보니 시간은 순식간에 흐르고 ㅋㅋ
의도한 듯 ...
의도하지 않은 듯
실사 찍을 여유시간이 생겨버렸네요...ㅋ
즉...
의도한 것 → 실사를 찍으려고 시간을 조절하려고 했었음.
의도치 않은 것 → 효주의 허리를 마사지해주는 일이 발생
토킹타임을 건너뛰게 되었음. ㅋㅋㅋ
어쨋든...
남은 시간동안 시원찮은 초보사진사 앞에서
힘들게 포즈 취한다고 애쓴 효주한테 고맙다는 말하고 싶고
이런 부족한 실사 너그러이 봐주시는 회원님들게
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Only女Top




약통이네여ㅋ
감사합니다 여탑회원님 ^^
코로나 때문에 예전보다 예약이 훨 쉬워졌을 거예요. 여기는 비니실장이 워낙에 손님관리를 잘해서 예약이 빡세던 곳이죠. 효주는 무쌍에 편한 이미지예요. 성격이 밝고 털털해서 편하게 다가가실수 있으실거예요. 다른 업소 경력도 있고 프로정신도 있어서 내상 입을 스타일은 전혀 아니구요.
단 정감있고 세심한 성격은 아니라 잔 정을 붙이는 매니저는 아니니 참고하시고.. 보시면 아마도 최소한 실망하실 일은 없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사케야님 ^^
요즘 회사를 안 나가다보니.. 시간표가 망가졌네요.
거의 12시에는 자는데..
지난 번에 클래식 갔었는데.. 경력있는 매니저인데..
흠... 너무 적극적으로 빨리 진도빼서 현자타임 만들려는 아이들이 가끔 있다보니.. 그런게 괜히 기운 빠지게 하던데요.^^
제가 잔 정이 많다보니. 참고가 됩니다.^^
아 그러시구나
코로나 때문에 많은 변화가 있으신가봐요
아마도 보신 친구는 공격력으로 승부를 거는 라희쯤 되지 않을까?생각드는데...ㅋ
효주는 상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공격력은 그닥 쎄지 않고 같이 교감으로 즐기는 편이지요.
라희는 두 번 만났는데. 진짜 이야기만 했습니다 ㅋㅋ
제 스타일은 아니라서
사케야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ㅎㅎ 벅지가 장난아니네요 굿
벅지를 좋아하시는 군요ㅋ
전 뭐 거의 숨넘어가죠.ㅋㅋㅋ
감사합니다 결과님 ^^
딱 그 느낌 ㅋ
글쎄요 알아서 판단하실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게 우려하고 신경쓸 일은 아닌듯해요
정 걱정되시면 휴대폰만 꺼 놓으시면 오피키방은 드러나는 곳이 아니니...
감사합니다. 오마이보이님~
추천도 한번 눌러주시구요ㅋ
언니가 시원하니 잘 빠졌내여.ㅋㅋ
그렇죠...
힐까지 신으면 저같은 경우는 올려다봐야 하니 ㅠㅠ ㅋ
감사합니다 길동이여님 ^^
부럽습니다..순간 질투심에 비추 누를뻔 했으나
추천 박고 갑니다..ㅋㅋ
ㅎㅎㅎ 질투하지 마시구요.
살살 박아주세요 ㅋㅋ
감사합니다 고.쏠님 ^^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ㅎㅎ
넵 감사합니다.
츄어탕님도 즐키하시구요 ~ ^^
아 넵 감사합니다 다크쵸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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