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경매권 제공 해주신 운영자님 / 업소장 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고 생각해봤지만.
여관바리 갈때도 안걸리는데.. 걸리면 진작에 걸렸겠지 하는 마음으로 방문 합니다.
가기전에는 혹시나 걸려서 동선 털리면 어쩌나 하는 잡생각이 다 들지만..
막상 입구 들어가니.. 힐링이 되내요.
건대 a스파는 샤워실이 2개가 있습니다.
문 슬쩍 열어보고 사람있으면 다른 샤워장으로 들어가심 됩니다.(등 마주보고 샤워하는게 저는 좀 그래서요 ㅎ)
낮인데도 불구하고 분주한 느낌이 드내요.
방에서 5분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구. 언제나 처럼 인사하고 엎드려 눕습니다.
참고로 관리사님 모두 마스크 하고 계시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 근데 이 관리사님 지금까지 건전. 떡. 대딸 스파 통틀어서 마사지 제일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압도 좋으시고. 뭔가 사람의 신체를 릭렉스 하게 해주십니다.
전립선 할때도 엎드려 있을때도 해주시고. 앞으로 누웠을때도 해주시고..
제가 전립선 받을 때 왠만하면 발기 안되는데...
살짝 발기되기를 반복합니다... 속으로 아 이대로 입으로 한번 넣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정도니..
참 야릇하게 잘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40분이 짧다고 느껴지기는 처음이였구.
종료 되기전에 존함을 여쭤보니 (차) 에요 라고 하시내요.
다음에 또 방문하면 찾아달라고 하십니다. 진짜 또 뵙고 싶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마무리쯤. 노크소리와 함께 서비스 언니 들어옴니다.
고개를 돌려 살짝보니.. 약간 작은키에.. 탄력있어 보이내요,
사실 지아를 보고 싶었는데. 경매권이라.. 그냥 랜덤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살짝 후회가 되기는 했으나. 또 뉴페이스는 어떤지 하는 궁금함도 있고 해서 인사하고
언니 옷벚는거 감상하며 인사 합니다. 보라 라고 하내요.
기분이 젤좋은순간.. 위로 올라와서 위부터 애무 하는데 피부가 탄력이 좋습니다.
유룬도 이쁘고 가슴도 탄력있는데.. 그렇게 안보였는데 너 참 곱다고 얘기해주니
대화도 잘 이어가주고.. 몬가 교감이 느껴지게 애무를 해주는것 같습니다.
애무가 끝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와.. 이런 좁은느낌은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데..
뭔가 빨리 끝날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내요. ㅠ
가슴도 탄력있고.. 온몸이 고무줄 처럼 탄력이 넘침니다.
여상 으로 하다 후배위로 하다.. 정상위로 하는데.. 쪼여주는 느낌이 너무 와서
꼭안고 발사 했습니다.
이 언니 서비스 마인드도 좋고. 적당히 농담도 하고.
a스파는 지금까지 2명 봤는데.. 적어도 서비스로 기분 상하는 일은 없을것 같은 업소입니다.
어수선한 시국에 힐링 했고.
이제 다음에는 데이트 + 마사지 + 데이트 코스가 궁금해서 한번 더 갈까 합니다.
그럼 모두 개인건강 유의 하시고 항상 즐달 하세요.

편식은 건강에 안 좋습니다. 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 각자의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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