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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시기가 엄중한 이때도 달리머들의 달림은 진행되야 합니다.
그깟 코로나 알게 멉니까?ㅋㅋ
이번 4월달도 귀한 원가 쿠폰을 얻었습니다.
한국언니들로 구성된 후기 잘잘한 그 미네랄을 말입니다.

(프로필이 참 이뻐 더더욱 호감가는 업장이내여.)
일개의 하등 나부랭이 같은 저에게도 기회를 주신 황제처럼 특회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 쿠폰을 협찬해주신 구로 미네랄 사장님,
일사천리로 인도하셨던 실장님.
오늘의 보배 우리 민아씨께도 한영광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차분하게 꾸며진 그 마디 마디가 고급집니다

저의 나와바리가 솔찮이 구석에 있는지라 쿠폰을 받으면 항상 고민을 하지여.
끙.......
퇴근 시간의 차량정체 문제 떄문에 조금 일찍 서둘렀건만 네비의 오류와 처음가는 길치의 헤메임 덕에 정시 정각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길을 알지 않은 상태서 네비만 믿고 자차로 가기엔 조금 어렵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여.
ㅜㅜ
빌라촌들이 모여있는 곳이내여.
밤중이라 길가에 차를 세우고 부랴 부랴 들어갑니다.
정확한 9시 겨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지여.
위치를 못찾고 버벅거려 뒷 타임 예약 때문에 한시간 늦추자는 애기도 들었습니다.
10시 30분에 또 술약속이 있어 부랴 부랴 진행합니다.
술약속이 없으면 여유있게 즐겼겠는데, 그러지 못해 급박하게 시작해 급박하게 끝을 봤지여.
거짐 일입분 늦은 정시에 도착했습니다.
처음가는 업장이라 실장님께 초이스 부탁드렸는데,
오늘의 민아씨가 됬더라구여.

편안한 인상에 늘씬한 라인을 지니고 있습니다.
남심을 자극한는 긴머리는 그녀의 무기구여.
차분한 성격이어서 말하는 됨됨이도 사랑입니다.
그녀는 야간반입니다.
제가 첫타임의 영광을 받는 겁니다.
오 마이갓....

"오빠 씻고 오세여."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소자의 후기는 제 나름의 판단과 설정으로 이뤄진 것이니,
너무 후기에만 연연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리고 또 그날 그날의 언니의 컨디션과 생체 리듬에 의해
서비스의 깊이가 다르다는 거 알아 두셨음 합니다.
민아씨 언니 샤워서비스가 없내여.
제가 30분 숏으로 잡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혼자 부지런히 씻고 나왔습니다.
차분한 모습으로 나신이 된 그녀가 들억가고 전 누웠습니다.
원룸식이라 침대가 아닌 메트리스가 있군여.
당산 드림카와 같은 구조라 보면 되겠습니다.
눈을 지긋이 감은체 그녀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그녀에게 빨림을 당하며 물으니 그녀는 상당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저희가 하는 싸이트 활동도 다 하는 언니랍니다.
아달 밤전 여탑 색밤 등등.....
다 꽤뚫어 보고 있더군여.ㅋㅋ
그녀의 눈빛만큼은 이미 프로입니다.
시간의 압박인지라 모든게 빨리 빨리 지나가네여.
제 꼭지의 애무가 끝나고 제 동생 BJ는 거칠며 소중하게 다뤄주내여.
너무 잘 빨아대서 긑나는 게 아닌가 걱정도 했지여.

이젠 저의 신공에 들어갑니다.
그녀를 눕히고 가슴 배 어깨 종아리를 이어 그녀의 그곳을 양손으로 벌려 봅니다.
왁시이 됬지만 이제 다시 송글송글 보털이 자라기 시작하내여.
적당하게 튀어나온 그녀의 클리.
소중하게 제 혀로 건들여주며 그녀의 생명수를 맛봅니다.
첫타임이라 더더욱 소중한 맛이 느껴집니다.ㅋㅋ
"오빠 이제 고추 심자."
그녀의 외마디에 한번 큰미소 짓습니다.
원룸이라 크게 웃지도 못합니다.
여상으로 시작해
정상위
옆치기를 만들어 갑니다.

제 동생녀석 그리 단단해지지는 않았지만 쑤실 힘은 남아있내여.
할짝 할짝.......
위에서 내려다 보는 굴곡진 그녀의 라인이 끝내줍니다ㅋ
항상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을 보는데,
오늘은 시간의 압박에 옆치기에서 끝을 봤습니다.
그녀의 좁은 구녕이 제껏을 놓질 않네여.
꽉꽉 쪼여주는 그녀의 맛이 일품입니다.
발사하고서도 차분한 목소리로 절 감동시킵니다.

PS. 겜이 끝나고 인증샷 애기를 조심스레 꺼냈더니
극구 거부하시내여. 초난감합니다.
거듭 사정에 부탁부탁에 사정을 또 해서 손가락 하트는 얻었내여.
그런데 집에 와서 올릴라고 보는데 후레쉬가 껴지지 않은 사진이내여.
이런건 올리나 마나 이니 생략하겠습니다.
담에 시갅좀 넉넉하게 잡아 정중하게 부탁해봐야 겠습니다.
구로 미네랄
항상 성업하시고 대박나세여.
이상 길동이여여씁니다.ㅋㅋㅋ
휘리맄.......
후기 재밌습니당ㅎ
구경 잘했습니당
즐떡 축하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고추 잘 심으셨네요..ㅎㅎ
민아 상당한 내공을 가진 매님 인듯 하네요 ㅎ
당산드림카도 비슷한 구조 라니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네 후기 잘봤습니다.
구경 잘했습니당
찡찡이님의 과찬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 고생에 달림하는 맛이니......ㅋㅋ
민아가 선수 같네여 ~
꽉꽉 물어주는 민아속에 고추심기 . . . 좃슴다 ^^
제목에 only 여탑이 . . .
기가 막힙니다.ㅋㅋ 아차차 옹리 여탑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섹스럽네요.
다들 이정도는 하시잖아여. 부끄럽습니다.ㅋㅋ
차분하게 즐길줄 아는 경력잇는 언니였습니다.ㅋㅋ
삼심이 어케 지났는지도 모르겠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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