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야옹아 멍멍해바
운영 특회님 감사 드립니다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신 몰랑 관계자분들 감사 드립니다

테라 그녀의 매력은 여러 후기에서
많이 봐서 항상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기회가 아주 딱 맞아
떨어져 그녀의 매력을 한번 느껴 보았습니다

똑똑 하고 문이 열리고 테라가
상큼한 웃음을 뛰우며 입장 합니다
그리고 앉자 마자 특유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밝은 표정을 하며 하이톤 웃음을 선보이는
모습을 보며 저도 덩달아 기분이 업 됩니다

그러면서도 입을 가리며 호탕한 웃음을
참기에 무슨이유 인가 했더니 하도 크게
웃고 떠들어서 경고 아닌 경고를 실장님에게
받았다며 다시 한번 호탕하게 웃어주는
모습에 왠지 모를 정감이 느껴 집니다
이런 티마를 가진 매님들에게 빠지면
한시간 순삭이기에 조심을 하였지만
어느순간 그 호탕한 웃음이 좋아
말을 자꾸 걸게 되는건 왜일까요?

그렇게 한참을 웃고 떠들었더니 저를 살포시
이끌어 줍니다 불을 줄이고 말이죠
웃고 떠들고 했지만 대충 시간만 때우지
않고 뭘해야 할때는 정확하게 아는
선수 입니다 그만큼 옵들을 그냥 쉽게
보내줄 테라가 아니란 말이죠
그렇게 저도 나란이 누워 잠깐의 농담을
더 하고선 입술을 가져가 봅니다

경력이 나름 있는지 키감이 상당합니다
예명처럼 왜 맥주 이름인지를 알겠습니다
첫맛은 거품을 마시듯 부드럽고 달달하며
끝맛은 톡 쏘듯 묘한 중독감이 끝내주더군요
한입에 원샷하면 더욱 시원하겠지만
좀더 그 느낌을 느끼고 싶어 천천이
장단키스로 조절을 하며 좀더 즐겨 봅니다

술을 당근 빠따 입술이죠
역시 끝내 줍니다 후르르릅
그렇게 맛나는 입술을 먹었다면
햄버거 같이 큰 가슴은 아니지만
작지만 이쁘게 생긴 가슴을 맛보러
떠나 봅니다 원피스를 벗어주는 뒷태가
너무너무 이뻐서 저도 모르게 잠깐 스탑
외치면 뒷태 실사를 요구하니 웃으며
흥쾌히 허락을 해주더군요
다시 옆에 누워 리셋 된듯
입술부터 다시 천천이 음미 해봅니다

작은 가슴을 맛나게 먹고 나니
테라가 자기도 맛을 봐야 한다며
훌룡한 공격을 해주더군요
손흥민급으로 골대 앞에서 출발해서
골을 넣을 정도로 길고 긴 공격력을
펼쳐주며 그녀와의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봅니다

테라 와꾸는 호불호 갈리지만
그녀의 호탕하고 매력적인
티마에 빠진다면 헤어나오기
힘드실거 같습니다

궁뎅이 아주 죽입니다.^^
모자이크가 아주 꼴릿함둥^^
저라면 제스탈이 아니여도 마인드가 괜찬다면 재접갈듯합니다ㅇ.ㅇ
워 쇼닉스님이닷 ^^
올만에 뵙습니다 ^^
ㅋㅋ 빤쮸 좋아유...추천..
탈 강서 무료권의 좋은 초이스라 인정!!!^^
일산권만 다니지 마시고 가끔 강서도
놀러 오십시욤 ^^ 커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ㅎ
손홍민급 태라언니의 드리블링과 메시급 휴지옵의 골결정력으로 이 멋진 개임의 결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박수~
오옷 멋진 몰랑의 후기만큼이나 언니 모자이크도 남심을 자극하내여.ㅋㅋ
좋은 후기 기다리고 잇겟습니다 ^^
후기보니 즐달되신거같네요 ^^ 추천!!!!!!!
엇 케로로님이 이리 빨리 댓글을 ㅋㅋ
감사 합니다 케로로님에 명품후기
기다리고 잇습니다 어여 올려주세욤 ㅋㅋ
프로님에 훌룡하고 멋진 후기 항상
즐감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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