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마다 유명한 곳이 있죠.
마포에는 나인스파가 있습니다. ㅎㅎ
이시국이라서 그런지 항상 어디를 가던지 한가
찝니다. 그래서 가게 되면 에이스 언니들도
부담 없이 볼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것 같습니다.
주차는 근처에다가 대고 업소 방문했습니다. .
들어가서 드는 첫인상 업장이 참으로 깨끗하구나 깔끔하구나.
좋았습니다. 깔끔해서. 야무지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찾아가기도 쉽네요 ㅎ
실장님의 친절하신 응대를 받으면서 입장합니다.
샤워 야무지게 비누칠 대리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음료수 한잔 때리고서 안내 받고 들어갑니다.
~
마사지 선생님과의 조우 ~~
이날은 그냥 선생님께 몸을 맡겨버렸습니다.
압도 딱 좋았습니다. 허리 며 다리, 어깨 목
특히나 목이 아주 시원했습니다.
척추뼈가 다 펴지는 느낌을 받고.
다음 서비스의 전초전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때립니다. ㅎ
이내 곧...

제니가 들어옵니다. 누워서 보는데도 실루엣이 참으로
섹스러웠습니다. ㅋㅋ
슴가도 맛있게 생겼고.
다른것 보다 혀놀림이 상당하더라구요.

동생을 아나콘다처럼 낼름낼름 해줍니다. ㅎㅎ
아주 맛깔스러운 비줴이입니다. ㅋ
장갑 착용하고서 박아봅니다.
들어갈때 나오는 탄식 ~~ 아~~ 냐~~ 하~~~
이러다가 옆방에 들리는거 아닌가...
좀 민망스럽기도 했습니다. ㅎ
ㅎㅎ
정자세로 박다가
옆치기 자세로 야무지게 마무리 발사했습니다.
아랫도리가 꾸물꾸물하니 꼬추를 마사지 해주는것 같더라구요 ㅎ
언니는 모르겠지만요. 은은한 명기의 소유자였습니다.
재접견 리스트에 올립니다. 때ㅑㅇ큐~~~
코로나 조심하세요 모두들.
뒷라인이 언니인가요? 좋은데요
즐거운 달림 축하드립니다.
항상 즐달림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