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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남 설레임, 요즘 원가이벤트도 많고 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그곳!
신청자도 많고 하여 궁금함에 한번 설레임을 방문해봅니다.
위치는 강남역에서 나와서 도보로 5분정도 걸으면 도착하는 거리에 있습니다.
지하에 위치해서 약간 어두운 구석에 있다보니 입장하실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티안에 세면대가 있어서 편안하게 양치하고 대기할수있는 시설입니다.
2.옥빈 매니저
옥빈 매니저 프로필은 다음과 같네요
옥빈이라는 예명은 영등포구청의 모 업소에서 봤던 언니의 예명하고
동일하여 혹시 그 친구가 여기로 이적했나라는 호기심에 우선 예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선은 23살의 나이, 몸매도 아담하고 좋아보입니다.
섹쉬입술, 엉덩이, 친화력 갑.
아, 이런거에 말리면 안되는데 그래도 궁금하니 어쩌겠습니까?
달려가서 확인해봐야죠
3.와꾸
밝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옥빈언니
아, 제가 찾던 그 옥빈언니는 아니네요.그래도 밝게 웃음띤 얼굴이 이쁜 옥빈
그 웃음에 살짝 녹아내립니다.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단발의 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
이쁘다기보다는 귀엽다는편이 더 맞는 표현인듯 합니다.
녹아내립니다.
4.몸매
몸매는 슬림합니다.
아담한 신장,,(전 160대초반은 아담하다고 표현합니다.ㅡ,.ㅡ)
그리고 옥빈의 가슴은 측정결과 A+정도로 느껴집니다.
B라고 하긴 약간 애매한 사이즈...
그렇지만 복숭아의 모양은 이쁩니다.
그리고 프로필에 있는 내용처럼 엉덩이가 살아있습니다.
여기저기 쓰담쓰담하다가 엉덩이에 자주 오랫동안 정차를 하게되네요
6.티마 & 피마
초접이라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하고 가지 않았기에
옥빈이의 티마에 점점 빠져들고 있습니다.
키스의 느낌 좋습니다.
좀더 딥하게 진행하고 싶었으나 단키로 만족을 해야되는군요
여기저기 터치 진행을 해봅니다.
역시 가슴보다는 힙이 아름다운 옥빈,,,
설레임은 가게 전체 분위기가 소프트한 가게죠
따라서 초접에 많은것을 얻어갈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옥빈과의 아련했던 시간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가게 이름이 좀 맘에 안들긴 하지만 아련한 시간의 추억 좋군욛~!^^
셀러임은 진짜 좋은 맴들이 많네요 ㅋㅋ
마감이라 못달리고 왔습니다 ㅠㅠ
설레임은 저도 한번 가봐야겟내요 ^^ 2 / 재접 갑니꽏~??
재접할 언니를 결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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