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엔 3월말에 달림을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달림을 했네요~
킹덤실장님은 언제나 친절하시네요 ㅋㅋ
요즘 좀 어떠신지 근황도 물어봐주시고.. 그냥 인사치레 하는 말이지만 친화력이 정말 좋으신거 같네요.
가장빠른시간으로 조금 섹기있는 친구좀 예약해달라고 하니
서현이를 추천해주시네요. 프로필사진부터 슬림하니 딱좋아보이는데, 다시 전화해서 바로 예약후
달려봅니다.
예전 기억에 술먹고 이름이 기억이 안나던 괜찮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처자였네요 ㅎㅎ
서현이라고 머리속에 메모 해뒀습니다.
그때이후로 오랜만이라는둥 요즘 코로나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간단한 대화를 하고,
옷을 자연스레 벗으며 샤워실로 이동해봅니다. 저번만남엔 술기운이 좀 있어서 제대로 기억이 안났는데.
이번엔 기어코 최대한 느끼고 하고 가리라 다짐을 해봤었네요.
가슴은 이쁜 물방울 모양에 탄력이 있는 가슴이구요. 피부톤은 건강미 있는 살색입니다.
비율은 전체적으로 다리가 길고, 잘빠진 슬림한 몸매이며, 골반도 좀 있는, +2 매니저들중에는 상위라고 말씀드릴수 있을정도의,
자기관리를 하는 친구인거 같네요.
샤워서비스는 적극적으로 부비부비 해주는 스타일이며, 앉아서 동생놈 씻겨줄때는 굉장히 정성스레 집중하는 그런친구입니다 ㅎㅎ
침대에서의 본연애는 옆으로 자연스레 팔을 가져가 먼저 팔베개를 유도하며 자연스레 키스가 들어오며 역립을 유도해주는 그런스타일이며,
온몸이 성감대인듯 흥분해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치골쪽이 절정인지 거기선 좀더 참지 못하는 신음이 튀어나오더군요..
꽃잎을 애무해주니 얼마 지나지 않아 물이 줄줄 새어 나오네요.. 다리도 슬림하고 섹스를 좋아하는 친구가 확실한거 같았습니다.
몸을 부르르 떨더니.. 제 머리를 잡고 그만하라는 굉장히 야하고 음흉한 눈빛으로 저를 옆으로 눕게 만들어
애무가 들어오는데.. 흥분을 시켜놔서 그런지. 아님 원래 서비스가 좀 하드한지.. 입의 압력이나.. 혀의 돌림스킬등등..
아주 괜찮은 기술을 가진 친구입니다.
비제이 때는 참지 못할정도로.. 강렬하고 강력한 친구입니다.
코팅을 입히고, 여성상위서부터, 시작을 했는데.. 맨정신에 그것도 너무 흥분을 했던탓인지..
얼마 못가서.. 위에서 돌리는 서현이의 허리를 잡고 아래에서 강렬하게 박음질 해대고 마무리 했네요.
좀 위축이 되던 그런 마무리였지만.. 다음번엔 기필코... 서현이를 좀더 괴롭혀 줘야 할것같습니다..
이번 서현친구 만남은 항복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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