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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필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필스파는 재작년 여름 오픈 당시 방문해서
아주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업소인데
오랜만의 방문이라 무척 설레입니다.
강남의 여느 업소와 달리 지하가 아닌 고층에
위치해서 쾌적하고 시설이 매우 모던하고
좋습니다.
보통 무료권 방문 시에 좋은 후기를 위해
스타일 매칭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편인데
오늘은 실장님께 모든 걸 맡겨봅니다
사실 제가 청순슬림의 러블리한 스타일을
원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이야기도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역시나 실장님의 탁월하심에
무릎을 탁 칩니다!!
에이스 진쌤에 에이스 고은이가
연달아 들어왔다는 사실 ㄷㄷㄷ
이런 조합을 랜덤으로 보는게 가능할까요?
랜덤이 아니라 각별히 신경써서
맞춰주신 조합일 수도 있겠다고 추측해 봅니다.
아님 말고요~ ㅎㅎ
요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조금 한산한 상황이라
이런 에이스들을 대기시간 없이
바로바로 볼 수 있다니
코로나로 인해 좋은 점도 있네요.
진쌤 여자 배구선수 이미지의 꼼꼼한 마시지
진쌤은 처음에 예명을 여쭙지 않고
마사지를 차근차근 받아보는데
교과서적인 마사지가 일품입니다.
진쌤은 참 좋은 압을 갖고 계시고
손가락으로 제몸에서 가장 안 좋은
허리부분을 콕 찍어 풀어주시고
상체 하체 가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균형있게 풀어주십니다.
중간중간 제 몸을 만지고 바라보시며
몸이 참 좋다고 부럽다고 하시는데
립서비스보다는 진심인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복부마사지도 빠지지 않고 해주시고
애피타이저 핸플도 찰지게 쳐주시는데
근데 제 그곳은 그닥 발기를 하지 않네요.
뭔가 좀 죄송스런 느낌 ㅠ.ㅠ
진쌤은 뭐랄까 여자배구선수 같은
그런 이미지가 약간 있습니다.
어렸을 때 인기가 많으셨을 거 같고
겸손하고 대화스킬도 좋으셔서
지금도 사실 인기가 많으실 거 같아요..
즐거운 대화로 한시간이 훌쩍~
어느덧 고은이가 들어오고..
진쌤이 마사지를 마치면서
나가실 때 제 손을 꼬옥 잡아주시는데
다음에 꼭 또 뵙고 싶네요…
고은 앙증맞은 순둥 민삘 러블리 꼬맹이 아가씨
고은이는 워낙 갑작스레 등장해서
제 머리위로 가서 서는 바람에
얼굴을 자세히 못봤는데…
아래쪽으로 와서 탈의를 하는데
와~ 정말 기대 이상으로 예쁘더군요..
아니 무척 예뻤습니다.
업소필 제로에 김고은, 박소담처럼
민필의 스타일이 아주 좋습니다.
아담한 스타일에
무엇보다 무척 어려보이는데
싹싹하고 대화능력도 좋습니다.
저녁은 먹었느냐 뭘 먹었느냐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
재잘재잘 대는 모습이 리버힐링에서
무척 사랑받았던 혜수 느낌도 납니다.
서비스는 여친처럼 섬세하게 해줍니다.
찌찌립과 비제이 모두 풋풋해서 좋았고
이어서 핸플이 진행될 때
그녀의 청순하고 예쁜 가슴과
유두를 주물러 봅니다.
아직 남자의 손이 타지 않은 듯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나올 때 말해 달라고 해서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했더니
약간 기뻐하는(?) 듯한 표정입니다.
발사하는 순간까지 핸플과
찌찌립을 병행하는데
사실 제가 좀 멀리 많이 튀는 스타일이라
보통 눈으로 봐가면서 해결하는게 좋은데
고은이는 찌찌립을 하면서 안보고도
마무리를 참 잘 하네요.
오랫동안 후희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는
닦아주면서 다시 대화모드로 갑니다.
고은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라고 하길래 혹시 고기는
안 좋아하냐고 했더니 좋아한다면서
돼지고기를 특히 좋아한다고 하네요.
야채는 안 먹냐고 했더니 야채도
잘 먹는다면서 본인은 식성이 무척 좋다고 하는데
한참 잘 먹어야 할 여고생처럼
귀엽고 예뻐 보입니다.
닦아주고 입혀준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진한 포옹을 해주는데
왜 이리 상냥하고 예쁜 건가요?
마지막 배웅까지 친절하게 해주는데
이 언니 정말 업소녀답지 않게
풋풋하고 러블리해서
앞으로 좀 뜰 거 같습니다.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짤은 청순하고 귀여운 고은이의 표정을 생각하며 삽입한 이미지컷입니다.


고은이란 예명은 어딜 가나 다 경쟁력이 있나 봅니다.
이쁘고 애인모드로 가득한 고은이와 달콤한 즐달 축하드립니다.
넵~ 고은이는 다 좋은 거 같습니다~ ^-^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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