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다슬이 보고왔습니다
야간에 술한잔마시고 몸이 힘들어서..
오피나 휴게가기엔 조금 여유도없고 간단하게
립카페에서 물이나뺄까하고 역삼근처에있는 한입만에
가게되었네여. 실장님에게 전화거니 좋아하는 스타일부터
해서 알아서 맞춰주니 좋았어요.
이번에 본 매니저는 다슬이를 봤습니다.
들어온지 2~3일정도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nf더군요
간만에 가는거라 길을 좀 해맨 부분은 있지만
실장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잘 찾았습니다.
실장님에게 방 안내를 받고 조용히 노크후에
다슬매니저가 맞이해주는데 얼굴이 동그랗고
슬림하고 나이는 20대초반이에여! 숏컷에 엄청이쁘게생겼네여
샤워하고나와 베드에누우니 볼에뽀뽀를 해준후에
삼각애무부터해서 bj를 해주는데.. 술을 먹었는데도 금방
싸버렸습니다.. 핸플하나없이 5~10분가량 입으로만 해주는데
미안하더군요..ㅠㅠ 입에다 듬뿍싸고 팁 몇만원 쥐어주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술안마시고 시간되면 한번 들릴까합니다.
서비스 100점 와꾸 90점 슬림 ok 만족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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