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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는 이상하게 항상 가던곳이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외모지상주의 출근부를 한번 봤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전에 봤던 세리가 야간에도 올라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께 문자보내드렸더니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세리 지금 야간에도 있나요?라고 여쭤봤더니 야간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에약하고 달려갔습니다 !!
세리 사이즈는 23 / 168 / 44 / C 입니다 ㅎㅎ 진짜 너무 좋은 몸매 아닌가요?
처음에는 저도 거짓이겠지 했는데 실사도 보면 완벽하고 실제로 봐도 다를께 없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보는거라 혹시 기억하려나 했는데 들어가서 인사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 자주 오냐고 물어보서 저번에도 왔었다고
그때도 세리씨였다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때 내용을 이야기하니 기억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웃으며 대화를 하다가 바로 샤워를하러 갔습니다 ㅎㅎ
따로 샤워 서비스는 안받았구요 침대에서 조금 기다리니 바로 세리가 나왔습니다 ㅎㅎ벗은 몸매의 세리는 정말 대박이였어요
진짜 말랐는데 가슴은 크고.. 침대에 오자마자 바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키스는 따로 안받았구 목부터 제 몸 구석구석을 핥아주면서 내려가더라구요
제 ㅈㄲㅈ를 빨아주는데 이때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ㅎㅎ 말캉말캉하니 제 흥분을 더 끌어올려줬습니다 BJ까지 다 받은후에 저도 역립하는데 상당히 깔끔하고
냄새도 안났습니다 그렇게 한 3~5분을 했나 세리가 올라오라고 하더라구요 ㅋㄷ을 장착한 후 바로 삽입!! 세리의 안에 뜨끈뜨끈한게 느껴질정도로
쪼여졌습니다 제가 요새 무리를해서 그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몇분 안했는데 그래서 세리한테 자세를 바꾸자고한 뒤에 세리가 여상위로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아프다고 하다가 어느정도 지나니 스무스하게 움직이더라구요 신음소리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했습니다ㅎㅎ
역시 마무리를 할때는 뒤치기 아니겠습니까 ㅎㅎ 세리를 찰진 엉덩이를 때리면서 말을 신나게 타다가 그대로 가버렸습니다ㅋㅋ
힘들고 허리가 아파서 안될줄알았는데 그걸 시원하게 물빼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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