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아스님과 타임스파 사장님께 감사드려요
까치산역으로 출발~~
좀 멀지요
역에 도착해 전화걸어 가게 위치로 발걸음을 옯깁니다
쫌 머네요 ㅎ
올때 서서왓더니 피곤도 하고 얼른 마사지 받고 싶네요
계속 바뻐 쉬는날이 없엇는데 이날쉬여서 가게됫네요
후딱 씻고 안내받아 침대 방으로 들어가 대기 합니다
몇분안되
양 관리사님이 들어와 마시를 해주시네요
압을 쎄게 받는걸 좋아하는 나는 양쌤 손길이 좋네요
뒤판 마사지를 시원하게 해주시며 하체쪽을 해주는면 좋네요 ㅎ
앞판으로 돌으라 하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ㅎ
젤을 발라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안꼴리수가 없어요 ㅎ
쓰담 해주는데 ㅎ
경력이 잇으신 분들 이신지라 스킬도 남달라 ㅎ
잠시 잠깐 마사지 해줫는데 민망스럽게 발기 ㅎ
그것도 풀발기 ㅠㅠ 창피 ㅎ
그래도 내 풀발기에 만족하셧는지느 모르겟지만 한번 더 쓰윽 만지며
잘 받고 가라하시네요 ㅎㅎ
나이는 잇어도 여자는 여자라 어린남자 발기를 보니 흐믓하며 좋앗엇나봐요 ㅋ
아님말고
바통터치하듯 잘 받으라며 나가고 서비스 매니저 매니저 나비가 들어오네요
눈을 잠깐 감고 잇어서 목소리만 들엇는데 귀엽고 톤이 좋네요
감앗던 눈을 떠 바라보니 이쁘장 합니다 ㅎ
아싸 하며 좋아하고 잇는데
다 벗고 내 하체 쪽으로 가더니 나에게 양 허벅지를 잡아서 올리가 하네요
머하려는거지?? 하며
햇는데 자세가 야해요 ㅎ
나비가 내 엉딩이 쪽으로 얼굴이 가더니 x까시를 해줍니다
예전 옛날에 안마 갓을때가 x까시를 받아봣는데 그때도 충격이엿지만
건마에서 엉 까시를 받을줄은 꿈에도 몰랏네요
당황햇지만 이미 빨고 잇고 한손으론 똘이를 만지며 핸플을 하고 잇고 ㅎ
막 좋지는 않지만 나름 야릇합니다
어느정도 빨며 발기되고 잇는 똘이를 느끼며 정상자세로 돌아와 똘이를 빨기 시작합니다
혀 끝으로 기둥을 핥으며 내 똘이에 떨림을 보더니 바로 입속으로 넣어 빠네요
좋아 기분좋아
몇분동안에 맛나게 빨더니 다리를 모으라네요 나비 모으라니 빨리며 모읍니다
모으며 발에 힘을 줘라 하네요 그래서 힘을 줫는데 똘이가 죽엇어 ㅎ
보통내가 빨리러 갈때 다리를 벌려야 더 빨리 사정이되는데 나비가 모으라하니 모앗는데
내 하체가 원래 하던 자세로 해야 제대로 느끼며 사정을 하는데 잘못된 오류라 그런지
자세가 바뀌니 순간 죽엇어요
그걸 보더니 나비가 순간 놀랫는지 오빠 미안해라고 ㅎ
나 말고 다른 손님들은 그렇게 하면 더 발기가 되고 기분도 좋아햇다고 ㅎ
미안해 하며 다시 살려 사정하게 해주려 연신 빨아 제끼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시간이 다되
더이상은 못하겟다 하네요 담 타임 손님이 와 잇어서 없었다면 쌀때까지 해준다고 원래는
그러며 미안해하는데 기분좋아지게 해주려 햇는데 하필내가 그걸 싫어햇던 거죠 아니 내 하체가 ㅎ
미안하다 계속 하는데 내가 미안해 지더군요 그래서 괜찮타 햇습니다
솔직 이렇게 서비스 하는 아이가 어딧습니까??
그것도 안마도 아니고 건마에서 건마를 자주 다니지는 않앗지만 엉까시는 첨 받앗고 기분좋게 해주겟다며
자세까지 알려주며 해주는 아이들은 거의 없지 않나요??
아예 없지 않나요??
담에 오면 더 잘해주겟다고 하는데 갈수도 잇지만 초이스가 되지 않으니 그냥 착한 맘만 받은걸로 해야 겟어요
담에 운좋으면 다시 볼수도 잇겟죠 어쩌면 ㅎ
사정은 하지 못햇지만 착한 마인드에 신경써주는 나비가 저는 좋네요
언제간 다시 보게 되면 그때는 좀 많이 야하게 ㅎ
암튼 기분좋게 놀다 갑니다
마사지도 시원 착한아이 나비를 본것도 좋앗네요
에고..지루신이 강림하였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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