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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청순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맛나는 수지 재접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번에 보고온 수지 다시 재접하러 들렀습니다 ~ 지난번에 한번 봤는데 착하고 부드러운 느낌에 어려서 그런지 쫄깃하고 맛나더라구요
    몇일전 부터 계속 생각나서 다시 한번 들렀습니다 다른 처자들도 보고싶긴 한데 한번 맛보고 나니 이만한 처자도 없는것같아서 재접 ㅎㅎ
    이번에는 오래있고 싶어서 70분 ?? 짜리로 예약하니 바로 올라가라고 하더군요 올라가서 떨리는 마음에 노크를하고 문이열리고 수지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다시온 저를 기억하고 반가워하는 수지를 보니 텐션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습니다 급한마음에 샤워bj는 패스~~
    씻고 바로 침대로 가서 누워서 수지를 껴안고 있었습니다 수지의 맨살이 닿는게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ㅅㄱ를 빨다가 역립을 하면서 ㅅㄱ를 주물러주니 수지의 그곳이 따뜻하고 촉촉 해졌습니다 역시 수지 신음도 조신하고 귀여운 소리가 나네요 ㅎ
    못참겟어서 바로 장갑끼고 삽입을 했습니다 전보다 쫄깃함이 더해진 느낌이 들엇습니다 달아올라 따뜻해진 수지를 끌어안고 그라데이션 박음질을
    해대다가 자세를바꾸고 바로 뒤로 삽입하니 수지의 엉덩이사이로 움직이는 내소중이를  보니 쌀것같아서 바로 cd를 빼고 등에 싸질렀습니다 ㅎ
    한번싸고 수지를 껴안고있는데 소중이가 컨디션이 좋은지 빨딱서서 터질것 같아서 수지 상위자세로 삽입하고 박음질을 해대니 수지가 수줍어 하면서 
    느끼네요 그거보고 바로꼴려서 수지다리를 잡고서 가위치기로 KTX속도로 박아주니 수지가 미칠라고 하네요 쌀것같은데 타이밍을 못잡아서 장갑 착용한
    상태로 안에 싸질러 버렸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투샷을 마치고 샤워하고 수지랑 웃고 장난치다 나왔습니다 저는 얼마있다가 수지를 또 보러올 생각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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