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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리자입니다.
커뮤니티 게시판 이벤트 / 논현 진주스파 무료권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감사의 말씀 전하면서 후기 시작 합니다.
4월달도 여지없이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몇몇 강남에 유흥업소들은 영업을 정지한것 같습니다.(집회금지법 으로 인하여)
저도 요즘은 스파에 ~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중이랍니다.
오랫만에 강남 방문이네요 역쉬 강남은 사람들이 많네요
달라친 풍경은 대부분 마스크 착용을 했다는 점이랍니다.
논현역 3번출구 도착후 실장님한테 전화후 진주 스파 방문했습니다.
샤워 박박하고 가운입고 기다리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까 인상이 좋으신 맛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가슴실루엣이 훌륭합니다.

아~ 가슴실루엣이 훌륭했으나 마사지 관리사님이시네요
아쉬워라.. 하지만 관리사님 아픈곳만 쏙쏙 마사지 해주시네요
제 몸이 많이 굳어 있는지 너무 너무 시원하네요
그래도 마사지 중 이런 저런 이야기 하네요.
요즘 그래도 가장 핫한게 코로나 이야기 또 강남 유흥업소 코로나 이야기 네요
맛사지 스타일은 시원하고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십니다
그리고 입장한 소리 언니 하학하학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고
밑으로 내려가서 BLOW JOB 해주시네요 오랫만에 느끼는 따듯한 그녀에 입속
그녀에 상의 탈의후 가슴터치는 자연스럽게
손스킬이 좋으시네요 하학하학
마무리 후~ 가그린 청룡열차 (앗 용주골 2004년 인줄???)
사정후 마무리도 깔끔하게 정리해주네요 작별인사후 ~
간단하게 분식을 무료로 제공해주시네요 당연히 "라면" 선택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며~
암튼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끝나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ㅜ.ㅜ
따뜻한 그녀의 입속 이라는 표현이 너무 좋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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