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언니 예명 : 수아
나이 : 20
신 장 : 157cm
몸무게 : 44kg
가슴 사이즈 : B
비흡연
마침 이날 NF로서 6만원 이벤트로 올라와 있기에 예약을 해봅니다.
준비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자그마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요즘 키큰 글래머 매니저들을 보았다가 아담한 아이를 보니 더욱 그렇게 느껴지나 봅니다.
가슴에 주름이 있는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보통 가슴이 작은 여자들이 커보이라고 입는 스타일인데 이 아이한테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아주 빵빵하고 프로필 사이즈보다 커 보입니다. 자기는 이런 디자인 입을 필요 없다고 얘기해 줬는데 다음번에는 다른 옷을 입었을까요?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얘기를 합니다. 실제 나이는 21살, 밀베입니다. 그러나 동안이라 더 어려보입니다.
다만 화장이 좀 나이들어 보이게 했달까, 더 풋풋하게 보일 수도 있었는데 아직은 화장법에 익숙치 않은 것 같습니다.
화려하게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좀더 꾸미면 아주 귀엽고 어리게 보일 것 같습니다.
몇달 전에 다른 가게에서 아주 잠깐 일했다가 그만두고 다른 일 하다가 여기 나온 것은 며칠 안된 NF입니다.
치아 교정 중이지만 아시다시피 이런 것은 키스할 때 아무런 지장은 없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침대로 갑니다.
가는 길에 서서 안고 키스하는데, 포켓걸 같이 작고 아담한 아이입니다. 반면에 몸매는 통통합니다. 비율이 잘 맞은 통통...
그런데, 뭐랄까요 찰진 몸매랄까, 매끄러운 피부에 손바닥이 쩍쩍 붙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주 손맛이 좋네요.
게다가 키스를 하는데 가만히 있지 않고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애인모드를 보여줍니다.
키스 호응도는 참 좋습니다. 길게도 짧게도 같이 응해주는 매니저입니다.
몸도 은근히 민감한지 몸틀임과 소리가 과하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반응을 보여줘서 더욱 좋더군요.
이러다 보니까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리네요. 아쉽게도...
아담한 귀요미로 키스의 맛도 좋고 터치감도 좋고...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P.S. 여자 실장이 맞아 주는데 실눈의 웃는 얼굴이라 착해 보이고 끌림이 있더군요.
혹시 해서 매니저도 하냐니까 그렇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연재라고 합니다. 이 가게에서 평이 괜찮았던 것이 기억에 있습니다.
다음 번 연재로 일할 때 한번 보고싶네요.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포켓걸이시머 꼭 봐야 겠네여.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