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업종 : 스파
지역업소명 : 압구정 다원
방문일시 : 1월 26일
메니저명 : 강쌤+하나
요즘은 주 달림 종목이 스파인지라~~ 집과 가까운 곳에 경매이벤트가 나오기를 기다려 오던차,
마침 한강만 넘으면 곧바로인 압구정 다원이 경매에 나와서~~ 볼 것도 없이 무조건 질렀는데 운이 좋게도 당첨이 되었네요.
업무에 바쁘다보니 사용할 시간이 없어 포기할까도 생각하다가~~마침 토요일 잠시 시간이 나서 맛사지도 받을 겸 무조건 3호선 전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전철 안 젊은 남녀들의 옷차림 중 특징이 있네요. 다들 시커먼 다리까지 내려온 패딩을 입었는데 뒤에서 봐서는 남녀노소 구분이 안갈 정도네요.....
그런데 가끔은 젊은 처자들이 패딩을 무기삼아 안에는 여름에나 볼 수 있는 슬림한 티셔츠와 짧은 미니스커트 복장을 하고 있어
지퍼를 열고 있는 처자들의 앞모습을 자꾸 쳐다보게 되네요...ㅎㅎ ...패딩 안에 감추어진 몸매가 새삼 엄동설한에 볼거리를 제공하는군요..^^
압구정역에 내려 전화를 합니다....저음의 묵직한 실장님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신뢰감이 팍팍 옵니다..
알려준 장소를 찾아 잠시 가는 중에도 길거리에서 오고가는 처자들의 비쥬얼들이 역시 강남이라서인지~~ 마스크를 써도 느껴지는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네요.
다들 쭉쭉빵빵 왜 이케 예쁜 처자들이 주변에 많이 다니는지...^^
그런데 자세히 보니 거기 주변이 온통 한집 걸러 보이는 간판들이 죄다 성형외과 간판 이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주로 연예인 지망생들이나 업소녀들
그리고 대학생들이 방학 중 성형 수술하러 온건 아닌지~~혼자서 쓸데없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ㅎㅎ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상상속의~~그녀

본론
지하로 향하는 거대한 출입문을 열고 내려가서 또 한겹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왠지 분위기가 고풍스럽고 연륜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들이 압도하는데, 역시 듣던 바데로 예사롭지 않은 곳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왠만한 스파는 다 가보았는데 이런 분위기는 처음 느껴보는 것 같더군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입욕 입장료를 받네요....물론 나중에 환불은 해 주지만.....^^
입장료를 지불하고 1층으로 올라가니~~넓직한 홀안에 사우나 시설이 있는데 시설이 장난 아니네요.....
왠만한 호텔사우나실 정도의 시설로 탕안에 불가마 시설도 있어서....그렇찬아도 날씨가 추워서 몸이 좀 얼어있었는데....
한동안 온탕과 사우나실을 오가니 얼었던 몸과 마음이 눈녹듯 스스르 녹아내립니다....^^
몸과 마음을 정결하게하고..ㅎㅎ 거사 준비됨을 알립니다. 그리고 나서 잠시 휴게실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데~~
마침 TV에서 요즘 한창 핫한 드라마 SKY캐슬을 재방하고 있네요...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재방을 봐도 재밌네요...^^
잠시 후 직원의 안내에 따라 뒤를 따라가는데~~미로 같은 복도를 요리조리 지나가다가 다시 실내화를 갈아 신고
아래층으로 계단을 따라 쭈욱 따라 내려가니~~ 또 하나의 육중한 철문이 기다립니다.
그 문 앞에 건장한 청년 두 사람이 서서 정중하게 문을 열고 홀 안으로 안내를 합니다.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모텔 안내데스크 같은 곳 안에서 실장님의 검증시스템 즉, 간단한 신분조회를 하는데 철저합니다....^^ ...
조금은 까다로운 시스템 같지만, 바꾸어 생각해보니, 한편으로는 보안시스템에 신뢰가 갑니다.
잠시 검증시스템을 마치고 홀 안쪽 좁은 통로를 조금 지나가니~~드디어 맛사지 룸이 나타납니다. 찜질방 가운을 벗고
맛사지 테이블 위에 육중한 몸을 누이고 잠시 후 있을그녀들의 거친 손길을 기다려 봅니다....^^
서비스타임
잠시지만 곧 다가올 그녀들과의 거친 몸의 대화를 상상해 보면서~~주책없이 벌써부터 꿈틀거리는 승질급한 동생을 달래고 있는데~~
똑똑똑!!!!!.....정적을 깨우는 거친 노크소리에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켜 두눈을 부릅뜨고 입구문을 응시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그으녀~~이름하여 강쌤!!!!!!!!~~조명이 약간 어두워서인지 얼굴은 선명하지는 않지만~~158정도의 키,
보통체격의 30후반 정도로 스캔됨. 일단은 1시간동안은 ~~나의 모든 육신을 그녀 강쌤에게 맡겨볼랍니다.......ㅎㅎ
머리끝에서부터 양어깨의 뭉친근육을 풀어주는데~~어쩌면 저런 연약한 체구에서 강한 손끝의 압이 나오는지.....
역시나 전문가다운 그녀의 섬세한 손길이 맛사지의 베테랑임을 증명합니다...
똥꼬를 시작으로 쌍권총을 가로지르는 예민한 곳을 쓰담쓰담 해준 그녀의 손길이(일명 전립선 맛사지라 하죠)...^^....
그녀의 손길이 지나갈 때 마다~~ 허리가 뒤틀리고 엉덩이는 들썩들썩 요동을 칩니다...^^
이 순간이 멈추지 않고 이대로 마무리까지 하면 더 좋겠는데.....어김없이 정적을 깨뜨린 마무리 언니 노크소리에 잠시 휴전....^^
조금전까지 아랫도리를 휘졋던 현란한 그녀의 손놀림은 멈추고~~매정하게 동생을 잠시 방치하고 자동적으로~~바톤터치...
정신을 차려 눈을뜨니~~ 눈앞에는 160.45.B컵 정도의 아담한 하루양이 상의를 내리고~~출렁거리는 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네요.
드뎌 그녀의 현란한 스킬이 느껴지는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이곳에 온지가 3일정도 된 이업소의 NF 라는데~~~~얼굴은 일본여인네같은 이미지에 귀염상이군요
뽀얀 가슴이 탐스러워 가슴을 움켜쥐어보는데~~왼쪽 꼭지가 함몰되어있네요.
그동안 유흥에서 배운 손가락 스킬을 최대한 활용해서 만지니~~금방 꼭지가 흥분하는지 벌떡서네요...^^...
얼마동안 많은 스킬이 오고갔지만~~~서비스타임은 거의가 대동소이해서 자세한 표현은 생략합니다...^^
후기용 인증샷을 요구했더니~~온지가 얼마 안되어 실장님께 물어본다 하는데.....여탑인의 매너를 강조하고...ㅎㅎ ...그냥 패스....
나오면서 잠시 실장님에게 음료수 한잔 대접받으면서~~이런저런 애기좀 하다보니
인증샷 별도로 보내준다 하네요.......딱 1장 왔네요...^^...
1년365일 연중무휴라는 애기에~~이번 설연휴 때 재접견 약속하고 간단한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강+하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피크타임님 저희 다원 스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정성스러운 후기에 정말 감사 말씀드립니다.
좋은 시간되신 것 같아 저희도 뿌듯합니다^^
언제든 부담없이 연락주시고 방문주세요!!
항상 다양한 이벤트와 친절 성실함 보답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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