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엔 이대표님을 찾아갔습니다.
조금 이른시간에가서 아가씨 별로 안기다리셔도 된다고그러네요
엄청나게 많이까진 아니어도 쫌 많이 보여줄수 있다네요
아무튼간 대표님 시스템얘기듣고 초이스실로 네려갑니다ㅎㅎ
매직미러는 거울로 아가씨 초이스!
언니들 얼굴 보면서 추천받은 봄이!!
인사전투해주고 벌주말아놓고 이번에도 게임 도전해봤네요...
아가씨들도 좀 어린애들이라 오히려 겜도 잘알고
지들이 알아서 잘 리드해주네요 ㅎㅎ
겜도하고 노래도하고 춤도추고 부비부비도 하고
시간이 넘 후딱 가버리네요ㅠㅠㅠㅠ
연장을 하고싶었으나 자금의 압박으로 겨우참았네요...
술좀 더마셨으면 연장했을듯.....
요새는 아가씨들 교육을 꽤 하나봅니다.
초창기때만해도 아가씨들 갯수욕심에 빨리끝내고 내려가려는 생각이나하던데
그래도 요새는 티안내고 열심히 해주네요
별로 고마워할건 아닌데 왠지 고마운느낌이 들어서 ㅎㅎㅎ
한 10분 쫌 안되게 남은거 걍 씻고 내려가자 했네요
뭐씻는시간 합쳐보니 얼추 시간 다채우긴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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