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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여관바리계에 불어닥친 티아라 열풍,
아니 광풍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대단한데요
코로나 여파로 요즘 약간 누그러지긴 했지만
아직도 신흥 여관바리 후기중 과반수 이상은
티아라 후기가 장악하고 있을 정도로 여전합니다
아마도 '나 여관 좀 다닌다' 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티아라 한번쯤 봤을 시점인데,
저는 그동안 바쁘고 멀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가
최근에야 보게되었네요
대다수의 티아라 후기에서
좀 싸가지가 없는 편이고, 섹반응이 거의 없는 목석에
허벌창이라는 평가가 공통적으로 언급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티아라를 보러 신흥역으로 몰려드는 큰 이유는
외모와 몸매를 열렬히 찬양하는 후기들 때문일겁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핵심인
티아라의 얼굴과 몸매 부분만 언급할께요
일단 결론적으로 몸매는 여러 후기들의 평가대로
상급으로 인정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키는 170 정도로 크고, 피부 하얗고 좋네요
허리 잘록하고 골반이 커서 늘씬한 체형입니다
제가 키 크고 늘씬한거 좋아하는데
4장짜리 여관바리 치고는 꽤 메리트 있네요
하..... 근데,
얼굴이 문제네요,얼굴이...
제가 외모를 좀 많이 따지는 편이긴 하지만
그렇게 안이쁘더라도 매력있는 얼굴이 있는 법인데
솔직히 티아라는 영~ 아니네요
이건 뭐 얼굴에 칼을 댄 티가 너무 심하게 나서
그 부자연스러움에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인데,
사까시 받을때부터 시작해서, 거시기 하는 내내
티아라 얼굴 볼때마다
자지가 자꾸 죽어서 혼났네요
성형을 했더라도 수술빨로 이뻐졌으면 장땡인데,
그게 아니고 그 반대의 케이스라는게 문제죠
얼굴 보면서 하면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후배위로 돌려서 간신히 마무리했습니다
성형하느라 나름 돈 엄청나게 투자했을텐데
수술한게 그 정도면
도대체 하기 전에는 어떤 얼굴이었을지...ㅋ
저 밑에 다른 티아라 후기에 어떤 회원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이미지가 있는데
아주 느낌이랑 분위기가 딱 비슷해서 첨부합니다
티아라 쌩얼은 아래에 첨부한 이미지와
거의 흡사할거라고 90%이상 확신하며,
저 얼굴에 화장술로 커버하고
일하러 나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티아라 직접 만나본 사람들중에서
얼굴이 조~온나게 예쁘다고 진심으로 느낀 분들은
여자 얼굴을 보는 눈이 진짜 낮다는 걸
스스로 좀 자각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이렇게 얘기하면 또 분명히
뭔 4장짜리 여관바리 다니면서
얼굴을 따지네, 바라는게 많네 하면서
태클거는 사람들 꽤 있을텐데요
지금이 무슨 80년,90년대 세상입니까
50~60대 할줌마들만 여관바리 하던 시절이 아니에요
성남 신흥,인천 송림동,대전,김천,전주,천안,강릉 등
전국 대표적 여관촌에서 30~40대 젊은 처자들이
여관바리계의 대세를 형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인 남성의 입장으로
여성의 외모를 깐깐하게 평가하는건
잘못된게 아니고, 너무나 당연한것이니까요
이상으로 거품이 상당히 많이 낀
티아라의 실체를 확인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다른애 추천좀 해주세용
제가 천안에 대한 무슨 특별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고,이용 방법,시스템,가격같은 일반적인 내용이에요
본 게시판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들입니다
근데 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몸매로만 따져도 4장치곤 메리트가 있는거 같긴해요 ㅎ
티아라가 대장 먹고있는 신흥에서 요즘 추천할만한 인물이 있을리가 있나요 ㅋ
저도 시흥가서 티아라는 패스하는데
애경이가 사라저서 그냥 어린애로 램덤 타고있음
티야라 1000000 프로 거품이구요.
쉣더 퍽입니다.
shit the fuck. 한줄로 요약됩니다. 이상. ~~~~~~~~~~~~~~~
사이다님 후기보니 여자 볼 줄 아시는듯 ㅎ
작년부터 진짜 티아라 후기 많이 올라오긴했어요
티아라 거품이 심하네요.
언젠간 거품 다 빠지겠죠
천안정보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쪽지 보내드렸어요
저도 천안 정보좀 받을수있을까요??
쪽지 드렸습니다
다른 회원님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특별한 천안 정보를 가지고있는게 아니고
이용 방법,시스템,가격같은 일반적인 내용이며,
본 게시판에서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들이니
검색 기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의 개인적인 쪽지 발송은 없습니다
눈이 삐구인놈들이 있죠 하물며 만남모텔 여주인이
그렇게 이쁘고 떡치고 싶다고 말하는 미친놈들이
여탑에도 꽤있습져 얼마나 이쁘길게 그 지랄들을 하나
직접가보고 경악하고 그대로 도망 나왔다는
그래도 최근에 올라오는 티아라 후기들 보면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과도한 거품은 서서히 빠지고 있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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