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종종 이용하던 건대명가 로얄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정숙하고 차분한 노래와 분위기가 벌써부터 심신을 달래 줍니다
결제 마치고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안내 받은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어깨가 너무 결려서 어깨위주로 부탁드렸습니다..
눈을 지그시 감으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좋습니다
관절이나 접힘 부위도 절 풀어 주십니다
어느덧 몸이 노골노골 해지고 나른해 져서 저도 모르고 절반이상은 잤네요..
살짝 저를 깨우시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잠에 취해서인지
느낌이 뭔가 더 야릇하고 좋았어요, 마취된 느낌이랄까 몸도 가볍고..
저도 정신을 차리고 슬슬 일으켜 세워봅니다
느낌이 너무 좋고 꼴릿하면서 몇분이나 지났을까 하는 생각이 들쯤에
노크소리와 함께 몸매 좋은 아가씨가 들어 옵니다
조명이 살짝 어두운데 불과 하고 피부결이나 전체적으로
너무 좋아 보이고 서비스 전에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에
간단하게 정리 하고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이름은 유미라고 하네요
그리고는 세워져 있는 녀석을 죽기 전에 조그만한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는데 수준급 입니다~ 흡입력와 촵촵거리는 소리까지
아주 딱닥하게 힘이 들어간게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미친듯이 빠른 속도로 몇분을 하고나니 반응도 좋고
막 헐떡대고 느낌을 올때 젖먹던 힘까지 쥐어 짜면서 그대로 발사을 했습니다
빨리 싸면 보통은 짜증나거나 기분이 별론데.. 오늘은 시원하게 발사 제대로했네요
오늘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달림이 었습니다~ 로얄스파 앞으로도 쭈~~욱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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