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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홍시를 보고 자꾸 생각이 납니다.
홍시의 서비스를 받으면 1번으로 끝내고 .싶지가 않네요.
다시한번 보려고 시도합니다.
일찍부터 예약을 시도했는데 다행히 딱 한타임 비어있네요.
시간맞춰 도착하여 담배하나 피며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연락을 받고 올라갑니다.
홍시가 반갑게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헛개차를 한잔 들이키며 같이 담배한대 같이 피웁니다.
지난주에 있었던일을 얘기했네요.
홍시가 얼른 .씻고 오라고 합니다. 번가같이 옷을 벗고
화장실로 달려들어가서 꼼꼼히 씻고 나옵니다.
홍시를 만나면 특히나 아주 깨끗이 구석구석 씻는거 같네요.
씻고 누우니 무릎부터 천천히 올라옵니다.
역시 혀가 뜨겁네요.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겨드랑이도 해주네요. 홍시가 워낙 똥까시가 뛰어나서
bj가 좀 평가절하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홍시의 bj도
역시나 훌륭합니다. 우선 혀가 굉장히 뜨거워요.ㅋ
앞을 마무리하고 대망의 뒷판
빠데루 자세늘 취하라고 합니다. 그러고서 드디어 꺾기와
무한 똥까시 들어옵니다. 참기 힘들정도로 열정적이고
너무 좋네요.
지난주에는 빠데루 자세에서 똥까시 받다가 핸플로 마무리해서
이번엔 69후 부비와 하비욧을 해봅니다.
왁싱을 해서 그런지 느낌은 나쁘지 않지만 뒤로 할수없어
그게 쫌 아쉽네요. 하다가 시간도 다 되고 앞합욧으론
마무리가 안될꺼같아. 또 빠데루자세에서 핸플로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역시 즐달 했네요.
홍시를 만나면 .항상 다리가 풀리는거 같네요.
정말 서비스받고 싶을땐 홍시만한 처자가 없습니다.
서비스족분들은 무조건 강추 하네요.
서비스족 강추라니 보고싶네용
빨간맛? 먼지모르겠지만 저도
홍시 서비스가 후덜덜 하네요
저도 빨간맛좀 바야겟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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