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프롤로그
예전 구로 현아네 시절부터 다녔던 사쿠라..
노원으로 이전하고 나서 좋은 언니들이 많건만..자주 못가던 차에 한번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문의를 드리니 미라라는
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오랜만에 노원역으로 가는 전철에 몸을 실고 열심히 후기를 검색해봅니다.
아직 많은 후기는 없지만 사쿠라는 그래도 좋은 업소라는것을 기억하고
노원역에서 담배한대 피고 입장시간을 기다립니다.
2.미라 매니저
미라 매니저 프로필은 다음과 같네요

우선은 21살의 나이, 그리고 키가 165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165~170신장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신장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49면 슬림한 몸매,직접 본 느낌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C컵! 한손에 꽉 차는 느낌이 드는 사이즈죠
전체적인 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3.와꾸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잠시 기다리니 미라언니가 입장..
갈색의 긴 생머리를 휘날리면서 들어오는 미라언니
와꾸 약간 평범한 얼굴이긴 하나 나쁘지 않습니다.
밝게 웃고 들어오는 미라언니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업되어집니다.

4.몸매
몸매는 위 실사에서 보신것처럼 슬림한 편입니다.
홀복위로 보여지는 볼륨감 좋습니다.
그립감도 좋습니다.

6.티마 & 피마
담배피냐고 하니 오빠 담배피냐고 하면서 얼렁 담배를 가져오는 미라
담배를 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개인적으로 하는일도 있고 키방도 나오고, 참 열심히 사는 언니입니다.
티마 나쁘지 않습니다.기분좋게 대화를 나누다가 같이 누워서 미라의
몸을 더듬더듬~
조심씩 반응을 보여주는 미라,,
역시 사쿠라는 실망을 시켜주지 않는 업소이군요
미라하고 따땃하게 방의 온도를 높이고 나오는 계단길이 힘들더군요
단, 미라는 매너있게 다가가야 즐달할수있습니다.
모, 모든 매니저가 다 동일하겠지만, 언니의 맘을 사로잡아야 즐달할수있다는거.
다, 아시죠? ㅎㅎㅎ
역시 전통의 노원사쿠라!, 굿업소입니다.
후기 보고 무료권으로 다녀 왔습니다.
언니 스타일이 좋은것 같은데요?
급달 초이스를 잘 잡으신듯~!^^
프로메테우스님의 활동영역이 대단하군요. ㅎㅎ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아가씨라는 거 알겠네요~ 매너와 잘생김으로 무장한 프로님.^^
아니...잘생김이라뇨..ㅠㅠ
다들 왜 이러시는지..
미라 언냐~
슬림한 몸매에 각선미가 눈에 쑥 들어오는데요?
훈남이자 매너남이시라 언냐들의 마음을 언제라도 잘 여시는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오..... 왠지 다소곳해 보입니다 ^^ 즐감했습니다 ^^
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렇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