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마신술때문에 띵한머리를 부여잡고 이불속에서
빈둥거리다가 사이트 여러곳 훌터보는데 제취향의 매니저
레이님 몸매가 사람환장하는 프로필이길래 핫스팟에 전화걸어
여쭤보니 실사 그대로라고해서 예약을잡아봅니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예약잡기가 쉽지않더군요 핫하긴핫하신분이신가봐요
술을 어느정도깨고 약속장소로가 실장님 뵙고 레이씨방에가
문을 두드리니 레이님이 반갑게 맞이하여주시네요
첫눈에도 반할만할 외모의 레이님 슬립을 입으셨는데
속살이 훤히 비치는게 몸매가 그데로 들어나셔서
깜짝놀랏습니다 정말 이런 여자도 있구나 싶었어요
기대이상의 외모와 몸매 였습니다 샤워하러들어가니 샤워실따라들어와
씻겨주시는데 부드럽네요 손길이 같이 씻고나와 침대에서 알몸으로
누워 눈빛교환좀하다가 키스하고 애무 해주시는데 bj스킬에 깜짝놀랏습니다
bj가 강한건아니지만 부드럽고 혀를 잘사용하시는지 스킬좋으세요
오랜만에 발가락에 힘빡줬네요 궁데이도 힘빡들어가고
애무받고 장갑장착한후에 여성상위부터 시작 몸매가 그데로 보이는데
허리를 어찌나 잘돌리시던지 깜짝놀랏습니다 진자 쌀까봐 좀만 천천히를
왜쳤습니다 이데로 쌀수없단생각에 정상위로 올라가 스피드를 올려
마지막은 강하게 강강강으로 마무리발사하니 레이씨도 순간
신음이 절정에 이르듯 눈을 질근감길래 좋았냐고 물어보고싶었지만
여자친구가 아니라 실례일거같아 그냥 만족하는데 레이님이
아좋다 이러길래 한참웃었습니다 아무튼 엄청 잼있었습니다 즐달하였고
모든부분 제 만족을 다한매니저는 지금까지 처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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