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다니는 휴게텔이 있는데 오랜만에 먼동네 친구를마나러가서
가볍게 술한잔 하고 헤어지려는데 아쉬운 마음이 남네요
바로 주변검색을 하다가 귀찮아서 가장 가까운곳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안젤라 친구는 릴리 라는 매니저를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처음인지라 간단하게 검증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올라갔습니다.
안젤라 릴리중에 친구랑 제방에 아무렇게나 넣어주라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그냥 떙기는날이라서 누가 들어와도 상관은 없었습니다.
10분쯤 기다렸나 똑똑똑 소리가 나면서 정말 이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순간 우리동네에는 왜 이런 친구가 없지라는 생각이 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안젤라 매니저! ㅋㅋ +1인친구가 제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실장님 사랑합니다를 같이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애무를 살짝하는데 반응 좋습니다.
생각없이 왔는데 너무 기분좋게 즐기고 가게 생겼습니다.
오늘은 그냥 생각없이 이친구를 믿어보려고합니다.
그냥 오늘은 편하게 애인모드로 가볍게 즐겼습니다.
정말 부천까지 차타고 한시간넘게 와야할 거리인데
자주 오게될꺼같습니다. 물론 친구 없을때 혼자 와서 보고가렵니다
저도 나름 휴게텔을 많이다니고 이런 매니저 저런 매니저 다봤지만
이친구 top3안에 들정도로 이쁜 친구입니다.
다음에는 긴시간으로 예약하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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