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플레이의 미란씨는 인기가 엄청 많아서 아침에 예약전쟁을 뚫어야 예약이 가능하죠.
저는 그날 아침에는 별로 갈 생각이 없었는데 밥먹고 나서 갑자기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화를 해 봤는데.. 오 마이 갓!! 미란씨 캔슬된 타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후 근무를 마치고 바로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샤워후 대기하니 미란씨가 들어오네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저를 기억해 주시더라구요ㅎ
일단 미란씨는 들어오면은 뷰플레이부터 시작합니다. 미란씨의 뷰는환상적입니다. 엄청 이쁜 외모에 완벽한 몸매까지ㅎㅎ
뷰플레이가 끝나고 미란씨가 가지고온 스타킹으로 제 손을 묶고,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미란씨가 거울로 저를 몰아놓고 야한 농담을 해주시네요. 이쁜 미란씨가 해주시니 더 미치겠더라구요ㅎ
그리고 중간중간 간지럽혀 주시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발 냄새도 맡았는데, 역시 냄새는 안나네요. 매번 요청을 드리는데 플레이의 매니저분들께서는 거의 안나는것 같아요.
잠시 후 쇼파로 이동해서 누우니 미란씨의 페이스시팅이 들어옵니다. 숨이 막히는데 기분은 좋더라구요ㅎ
스핏도 먹고, 이리저리 농락을 당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오컨도 안했는데 벌써 벨이 울렸습니다. ㅠㅠ
빠르게 젤을 묻히고 남은 시간동안 오컨을 하다가 발사하고 끝났습니다.
미란씨 볼줄은 몰랐는데 봐서 더 기분이 좋네요.ㅎㅎ
역시 플레이의 에이스 미란씨 최고입니다.
예압을 이겨내시고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