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 방장님과
리버힐링 측에 감사드립니다.
리버힐링은 지난 번에 은쌤과 송쌤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고 매니저 언니로는
나나, 지우 등에 대한 훌륭한 기억이 있는 곳이죠.
최근 좋은 언니들이 많이 수급된 것 같아
궁금했는데 마침 무료권을 받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야간 실장님 전화상으로도 그렇지만
실제 뵈었을 때 엄청 친절하시더군요~
제가 방문한 날은
은쌤이 아쉽게도 쉬는 날이고
송쌤도 좀 뜸하신 듯 하여
마사지를 잘 하는 다른 쌤을
실장님 추천으로 접견해 봅니다.
두피마사지 전문 - 장쌤
마사지쌤은 장쌤이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이 상당히 낯이 익네요.
그래서 전에 뵌 쌤인가 했는데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전에 뵌 쌤이면 그 느낌을
제 몸이 기억하고 있을텐데
마사지 스타일이 생소했으니까요~
장쌤의 마사지는 제 몸에 착 달라붙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잘 맞는 부분과
낯선 느낌이 적절히 섞인 스타일이었습니다.
두피 마사지를 시작으로 전신으로
옮겨가며 마사지를 진행하시는데
어떤 곳은 엄청 시원하게 착착 맞아드는데
어떤 곳은 뭔가 겉도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우선 두피마사지는 약간의 오일을 발라
머리를 마사지해주십니다.
시원하고 좋긴 했는데 제가 목과
허리가 너무 안 좋은 관계로
가급적 두피 마사지는
빨리 끝내기를 부탁드려 봅니다.
뭉친 어깨와 등 마사지가 이어지고
허리부분을 해주시는데 와우~
제가 불편해 하는 부분을 정말
시원하게 풀어주시더군요~
감동이었습니다.
엉덩이의 뭉친 근육도 풀어주시고
다리 마사지도 시원하게 해주시는데
제가 목부분이 안 좋은 관계로
목을 풀어달라고 요청드려 봅니다.
그랬더니 오랜 시간동안
시원하게 잘 풀어주시네요.
밟아주시는 서비스까지
모든 것이 진행되고
드디어 앞판으로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노골적이진 않지만
기분좋은 자극을 해주시더군요.
흐흐~
생각보다 시간이 참 빨리 흘렀습니다.
서비스 언니가 곧바로 입장하네요.
엄청 섹시 러블리한 그녀 - 우정
우정이는 키가 크다고 들었는데
그렇게까지 크지 않고 약간
글래머 스타일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팬티부터 벗는데
뭔가 좀 이상해서 예명이 뭐냐고 물어보니
윤아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뭔가 착오가 생긴 거 같다”
고 말해주고 실장님을 불러달라고
이야기해 봅니다.
그랬더니 조금 기분 나쁜 듯
나가면서 실장님을 부르네요.
오늘은 우정이 보러 온 거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ㅠ,ㅠ
미안 윤아야~ 다음에 보자..ㅠ.ㅠ
조금 있으니 이번에는
키크고 늘씬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와꾸가 엄청 섹스럽게
생겼네요..
제가 늘 추구하는
청순형이 아니라 섹시형인데
상당히 싹싹하고 적극적이라
인상적입니다.
탈의를 하고 나니
몸이 엄청 보드랍고 매끄럽네요.
청순 러블리는 아니지만
섹시 러블리 스타일이라서
제겐 오히려 신선한
충격을 전해 줍니다.
우정이는 찌찌립을 엄청 잘 하네요.
그러고 나서 아래로 내려가서
노핸드 비제이를 한참동안
진행하는데 엄청 잘 빱니다.
비제이가 진행되는 동안
저는 우정이의 두 손을 꼬옥
잡아봅니다.
손의 느낌도 보드랍고 참 좋네요.
끝없이 진행되던 비제이가
어느덧 멈추고 핸플에 들어갑니다.
나올 때 말해달라고 하면서
입싸를 준비하고 있기에
제가 손으로 마무리해달라고 하고
대신 오~래 해달라고 부탁해 봅니다.
이 언니~ 핸플도 참 잘 하네요.
오래 버틸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러나 열심히 버티면서
보드라운 우정이의 유방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감싸안아 봅니다.
우정이의 입에서 앝은 신음소리가 나오고
이것이 피드백이 되어
제 그곳은 더욱 자극이 됩니다.
아~ 도저히 버티기 힘든 순간
우정이의 민감한 손이
제 그곳의 상태를 파악하고는
조금 느리고 보드라운 왕복운동으로
폭발의 순간을 이끕니다.
아~ 한참의 후희를 선물하고나서는
청룡가글로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역시 서비스 정신 훌륭한 언니군요.
우정이 표현에 의하면
발사할 때 못만지게 하는 옵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저 같은 손님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 하길래
여자들도 오르가즘 때 클리토리스를
계속 자극하면 비슷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하자
예전에 남자친구가 그렇게
해준 적 있는데 자기는 그런
느낌 엄청 싫다면서 발로 차버렸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그럼에도 그 남친은 쫌만 참으면
엄청 기분 좋다면서 계속 그곳을
자극하더라는.. ㅎㅎ
우정이의 러블리한 서비스를 마치고
따뜻한 샤워를 한 후
식혜를 한잔 들이키며
달림을 마무리합니다.
리버힐링의 우정이..
키크고 날씬한 몸매에
보드랍고 느낌좋은 피부..
웃으면서 친절하게 서비스하는
그녀의 모습은
섹시 러블리의 표본이면서
리버힐링을 이끌 야간 에이스로
큰 도약이 기대됩니다.
잘보고 갑니다ㅎㅎ
화려하지 않은 진정성 있는 후기 잘 봤습니다 ~
여의도 리버힐리도 좋은 분들이 많은듯
금딱지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후기 추천 드리고 갑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후기 잘봐써요 !!
잘보고 가요~ㅎㅎㅎ
윤아 벗은것두보고
우정의 무대도 연출되고 흐흐
후~저런 와꾸녀가 서비스까지;;;
와꾸가 너무 섹시해서 좀 부담스러워요 ㅎㅎㅎ
전 윤아가 보고싶은덷 ㅠ-ㅠ
그러실 거 같았습니다. ㅎㅎ
윤아가 빤스까지 벗었는데 퇴짜를 놓으시다니...
대단하신 용기세요.
언냐 자존심에 댄싱은 좀 갔을듯 하지만~
그러나 역시 "손님은 왕이다"로 접근하는 게 아니고
보고 싶은 언냐를 보는 데는 진정 용기를 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정언냐가 스펙이 상당히 좋고 섹시 러블리 하다고 하시니 저한테 딱인 언냐네요.ㅎㅎ
마음씨까지 좋은 우정언냐의 품속에 안겨 보고 싶은 밤입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업소에 도착한 후에 다시 콘펌을 안하여
좀 애매한 상황이었죠..
정말 잘 하셨습니다.
이쪽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보고 싶은 사람을 봐야 현타가 안 옵니다.
난감한 상황을 현명하게 잘 돌파하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좋은 밤 되새요~
우화... 빤쓰까지 내린 언냘 다시 올리게 하다닏..
젝아 소시적 알아서 벌리며 눕던 언냐에게 일어나라고 조용히 타일렀던 그떄가 떠오르는군욛.
ㅎㅎ 소시적에나 해야할 일을 이렇게 늙어서 하니 참 저도 나이 헛먹었네요 ㅠ.ㅠ
우정언니 보셧군요...아..저두 또 보고 싶네요 ㅎㅎㅎ
섹시 러블리를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윤아.. 완패..!!^^ 역시 고수십니다.. 당당히 뺀찌를..!!
윤아가 기분 안 좋아 보여서 엄청 미안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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