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매니저 님의 친절함에 다시한번 감동...
늦은 시간이라서 아가씨들이 없는 시간임에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마음에 정말 또한번 감동
정말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대학 친구랑 간만에 만나면서 풀싸가자고 얘기를 했더니 친구놈도 완전 넘어가서 무조건 달려왔습니다.
일전에 한번 찾은 적이 있어서인지 정우매니저 님은 잡은 물고기 한테도 먹이를 주시더군요..
아가씨도 맘에 쏙 드는 아가씨로 정말 재미있게 잘~ 놀다가 홈런까지 치고 왔네요^^
마인드도 다른 곳 같지 않은...
한가지 아쉬운점은 늦게가서 많은 초이스를 볼수 없었다는 점이지만,,, 그래도 와꾸몸매좋은애들 대기시켜줘서..
정우매니저 님이 더 신경쓰고 챙겨 주셔서 아쉬운 마음 싹~ 달아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놀았습니다.
친구놈은 아가씨 끌어 안고 소파위에 드러누워 있더군요..ㅋㅋㅋ
2차 인사가 끝나고 아쉬운 마음으로 향한 구장에서 아가씨가 어찌나 Feel이 올랐던지...
홍수가 나는 줄 알았네요.ㅎㅎ
홈런 치고 난 후에 다시 내려와서 갈려는데 정우매니저 님 배웅을 잊지 않으시더군요^^
집에 가는데 친구놈도 홈런치고 나온 듯 했습니다.
친구놈은 번호도 받아서 완전 흐뭇해 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저는 홈런 친 기분에 번호 물어보는것도 깜빡했네요...ㅎㅎㅎ
정우매니저 님하고 후기 장황하게 남기기로 약속했는데...
이게 몇일 지나고 나니깐 머라 쓸지 잘 생각이 안나네요...ㅎㅎㅎ
아무튼 다시 찾은 수원no1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다음에도 꼭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드는 곳입니다.
다음번에도 홈~런!!!
매니저님 항상항상 감사합니다.

전자담배사장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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