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이 윤하라는데 저 언니 마인드가 엄청좋다며
한번 보시면 아마 담번에도 또 찾게 될거라는 상무님에 확언 .
이럼 또 팔랑귀인 제가 그냥 넘어갈수가 없잖아요 ㅠㅠ
어찌됐건 파트너를 윤하언니로 정하고
룸타임~
4명이다보니 방이 그나마 혼자갈때보단 꽉차보여서 좋기도하고
역시 풀싸는 여럿이 가야 제맛인가 봅니다
이날 아주 그간 못했던 것들 다해보면서 제대로 즐겼습니다 ㅎㅎ
혼자갈땐 몰랐는데
물론 혼자가서도 잘놀았지만
나름에 장단점이 있는듯 하네요
혼자일땐 은밀해서 좋았고
여럿이가니 옆에 같이간 일행들에 파트너노는 꼴을 보니
그게더 꼴리더라구요
옆에서도 물고 빨고 제파트너 윤하에 화끈한 섭스에
인사쇼와 립서비스를 포함한 물빨에 제대로 빨래당하고 왔어요 ㅎㅎ
딴딴해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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