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여자 역시 풀로 발이 옮겨지네요....
이대표님 즐겁게 맞이해주고
과연 어떤 언니를 추천해줄지 기대되고
하얀 피부의 이미지 깔끔한 유나언니가 한 눈에 들어왓습니다...
인사후 옆에 앉으니 남상미 랑 레인보우 김재경 필 이네요
하얀 피부에 애기 같이 애교 섞인 얼굴. 술 맛 나게 만듭니다...
헐 좀 있다가 느낀건데 유나한테 우유향기에
피부에 올라와있는 애기 솜털이 내 몸이 스치는 순간 존슨이 완전 서네요
인사받는데 몸매도 죽이고 가슴도 이쁘게 자연산 ~ 흐흐
긴머리가 내 두 다리를 쓸어 가며 비제이 해주시는데
이건 뭐..헐..혀가 뱀 같아 부드럽고 내껄 완전 잘빨아주고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는데 피부가 ..어흐
빽허그하고 언니 가슴 두손으로 부여 잡고 앉으니 머리 향기에 뻑가고
입술에 뭘 발랐는지 반짝반짝 빛나길래 키스를 하고 싶은 충동이 .. 꿀꺽
눈웃음은 왜 이리 이쁘게 치는지...룸 마무리하고
구장에서 홀딱벗은 유나를 바라보는데 헐 피부도 하얗고 꼭지도 분홍색
애무도 오래해주는데 얼마나 기분이 황홀한지
빳빳한 내 잠지가 유나의 구멍으로 들어가는데
헐.. 난 뒷구멍 에 잘못 끼운줄알고 당황해 했는데
언니 구멍 완전 쌔삥 같이 쪼여 주는데 펌프질 하기가 미안할 정도
끼고만 있어도 쌀꺼 같은데 잔잔히 지르는 언니의 비명소리와
오빠오빠를 반복하며 미치겠어라는 말에 완전 흥분되서 안 싸고 못 배김...
어흐.. 미쳐 버리겠네..이대표님 고마워요
숭구리딩동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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