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지를 받기위해 퇴근시간에 좀 일찍나와서
와이프한테는.. 야근핑계대고..ㅎㅎ 로얄스파에 들렸습니다
결제후에 마음이급해서 곧바로 씻고 조금 빨리 부탁해서 5분뒤에 바로 이동했습니다
직원분께서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고 잠시후에 관리사님 입장합니다
관리사님 이름은 하 관리사님이였고 저번에 봤던 관리사님입니다
하관리사님한테는 받아봤는데 마사지 실력 진짜 짱입니다
걱정없이 하관리사님에게 제 등판을 맡겼고 관리사님도 저를 기억해주시네요
맞는압과 재미있는 대화까지 완벽한 마사지 시간이었습니다
받는도중에 저도 모르게 20분정도 잔거같네요 안마 짱 입니다.
안마는 정말 날마다 받고싶네요 ㅋㅋ
마지막 전립선마사지로 마사지의 마지막을 달리십니다
하드하고 찐득한 전립선마사지 정말 꼴릿하고 좋네요 ㅎㅎ
벌써 신호가 와서 하마터면 긴장 놓고있다가 발사할뻔했어요..
1차 고비를 넘기고.. 노크소리와함께 연두씨가 입장합니다
야간조 에이스라는... 글만 몇번봤었는데 연두씨 라고 하면서 소개하네요
20대초반으로 보였고 키도 아담했고 귀여운와꾸에 수줍은듯 입장하는연두가 정말 예쁘네요
관리사님 퇴실하시고 연두의 타임이 시작됩니다
홀복을벗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귀여운느낌과는 다르게 완전 능숙합니다
입술과 혀를 잘 사용하는 연두!!!
BJ들어갈때는 강한흡입으로 천천히 움직이는데 바로 싸고 싶었어요 ㅜㅜ
들어올때와는 다르게 아이컨택을하며 BJ하는데 2차버티기 시도하다가.. 실패합니다..
아................................ 제 자신이 너무 미웠지만.. 그 순간은 최고였습니다
청룡으로 마무리짓고 강하게 포옹을해준뒤에 저를 배웅해주는 귀여운 연두였네요
마사지부터 뭐하나빠질거없이 매번오지만 너무 만족스럽네요 ㅎㅎ
야근하러 또 와야징~~ 여러분도 실패없는 초이스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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