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 앞서 이벤트권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꾸벅~
이벤트기한이 있다보니 미루다 미루다 기한때문에 1.30일날 달렸습니다
사회에서 좆밥이다 보니 시간이 자유롭지 못하여 어렵게 달렸네요
모든 유흥이야 다 거기서 거기지만서도 스파는 첨이다 보니 ...긴장감과 궁금증은 생기더군요
그래서 오전~점심 사이에 문자로 문의를 드렸더니 도착30분전에 전화주시고 오시면 된다고
답장을 주시더라고요
첨이다보니..... 네라고 답하고 퇴근시간만 기다렸습니다
눈치보다가 30분만 일찍 퇴근하겠다고 하고 신림쪽으로 가면서 전화드렸더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신림역 대로변 신축건물 지하에 위치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찾기도 쉽고 지하냄새라던지....퀘퀘한 냄새가 없고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카운터에서 이벤트권 확인후 샤워실로 직행
탈의후 목욕탕?으로 입실하여 후다닥 샤워후 마사지복으로 환복후 실장님 안내받으며
신발장키와 같은 번호 방으로 안내받아고서 얌전히 마시지쌤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의 바로 들어오시더라고요
이름 여쭤보니 강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의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기에;; 그냥 저냥 마사지 받고 이바구좀 털고 하다가 50분을
후딱 보냈습니다
제가 주로 남자한테 마사지를 받는 편인데 ...
강쌤의 마사지 실력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신다기에 마무리 단계구나 하고 짐작할수 있었네요
전립선마사지가 끝에 다다를때쯤 밖에서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자연스레 체인지
조명을 많이 어둡게 해둔터라 은수언니의 자세한 와꾸는 알수 없었으나....약간의 성형필....
제 기준 나이때는 30초정도로 보이더군요
서비스중 가슴을 살짝 쪼물러 봤더니 물컹물컹 제가 좋아라하는 물젖이였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언니의 말타기에 1분도 안되서 마무리 ㅠㅠ
제가 안스러웠는지 은수언니가 사정후에도 빼지않고 안아주더군요 ㅎㅎ
아 근데 은수언니 진짜 거기 안에 뭐 있는거 같아요
당최 버틸수가 없었어요
볼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담에 보자는 기약을 하며 ....
샤워장으로 직행
근데 가게사이즈가 크다보니 완전 미로같았어요
집하고 가깝기도 하고 담에 시간내서 재방해봐야겠네요
이만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스파의 (떡)세계로 오신걸 격하게 환영합니다 ㅋ
이제 스파에 매력에 빠져 드실것 입니닫 ㅋㅋ
마사지보단 떡이기에 ㅋㅋ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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