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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도고장 방문했습니다 예전엔 영심이만 주구장창 봤었는데 (지영이 재촉에 별로 접견하고 싶지가 않아서)
거의 몇년만에 지영이 불러달라고 하고 놀았네요 이상하게 술을 먹고 가거나 오래 하질 않는데 꼭 재촉을 합니다...
아니 그럴거면 뭐하러 일을 나와서 징징인지... 나름 매너있게 하는데.... 혹시나 해서 접견했지만 역시나 사람은 바뀌질 않나 봅니다...
당분간 급한 불끄러 영심이 볼 일 아니면 도고장은 당분간 쉬어야겠네요...
지영이 불매운동합시다 그런년은 망해봐야 합니다...
지영이 여전하군요 저도 하도 지랄해서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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